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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나님 피드백

UX 피드백

  • 태그 무한 증식 수정할 것. 중복 X

  • 레포 정보에서 메세지를 보내는 부분이 조금 소극적이다. 더 잘보이는 곳에 배치해서 한 눈에 보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노크와 관련된 아이콘으로 교체하면 좋을 것 같다.

  • 노크절차 좋은 것 같다. 예의 바른 앱~

  • 어떤 의도로 노크를 했는 지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 노크에 힘을 더 많이 준 느낌

  • 다중 노크 메세지 전송 기능에 대한 답변: 가능성이 낮은 부분에 대한 고민은 많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출시 후 유저의 피드백 이후에 결정해도 될 사항

  • 노크 메세지 보내는 부분 : 너무 많은 정보가 있어서 교통정리가 필요하다.

  • 메세지 전송: 실시간 채팅이라면 웹 소켓 써야함. 시간 내에 구현 가능한지?

  • UI / UX 흐름 적절하다. 노크 메세지 보내는 부분만 다시 정리하면 될 듯

  • 다음 주에 개선된 버전 잘 보여주시길

  • 상단 세그먼티드 메뉴 눈에 잘 안띈다. 밑줄을 긋거나 확실하게 표현할 것

  • 레포 디테일의 ‘노크’ 버튼 위치

    • 레포 디테일에서 툴바의 ‘노크’ 기능이 너무 소극적인 자리에 있다.
    •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인가? 기획적으로 고민해보자.
  • 노크가 만두인 것 치고는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갔는데?

  • knock Message를 보내는 뷰에서 어떤 오퍼를 보낼 건지 선택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 컨트리뷰터 선택 후 노크 오퍼 정하기
    • 지금은 위계나 기능 정리가 뒤섞여 있다. 정리하도록 하자.
  • 가능성이 낮은 것에 대해서는 지금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같다.

    • 나중에 유저 반응을 보고 생각해봐도 좋다.
  • 노크박스는 '내가 받은 노크들'이고 '내가 보낸 노크들'은 따로 보는 뷰가 없다.

  • 채팅방

    • 채팅하려면 웹 소켓을 구현해야 할텐데… 시간안에 가능할까?
    • 실시간이면 웹 소켓을 써야한다. 이 부분은.. 따로 생각해봐야한다.
  • Starred vs Activity

    • UI다! 라고 한눈에 보여주는게 있었으면 좋겠다.
    • 밑줄을 그어주자.
  • 홈에 태그 부분 스크롤뷰로 변경

    • 현재 홈에서 태그 무한추가하면 태그 사이즈 부셔져버림 ㅠㅠ
  • 노크 너무 소극적임, 툴바에서 빼셈

    • 노크 단계를 뎁스를 추가하는 게 아니라 레포 확인 밑 부분에 하위 섹션으로 넣기? 우리가 판단해야됨
  • 메일 아이콘이 적합하지 않음 다른걸로 바꿔라

    • 노크 기능에 투자를 상당히 많이 한 게 보인다~
    • 무슨 용건이니를 적는 거는 지금 위치보다는 다음 단계에서 보여주는 게 나을듯
    • 똑똑 음향 효과가 나면서 메세지 전송
    • 여러 사람에게 보내는 걸 허용해야 할지?
  • 일방통행으로 기능 정리 필요

  • 실시간 메시지 할거면 웹소켓 해야함 ㅋㅋ;;

  • 홈 세그먼티드 컨트롤 디자인 변경 (Activity가 눈에 안띈당)


사용자 피드백

공통질문

  1. 이 앱은 "사용자가 스타한 레포지토리를 관리하고, 그 레포지토리의 기여자와 네트워킹할 수 있는" 앱입니다. 앱을 사용하면 그 목적이 잘 확인되나요?

    • 네 잘 확인됩니다.
  2. 화면에 나타나는 요소들(노크 버튼, 노크 박스)은 어떤 의미인지 보이나요?

    노크 박스가 있다는 것이 직관적으로 잘 확인이 되었나요?

    • 도현 앱을 처음에 깔면 모를 수도 있을 것 같다. 지금은 직접 알려주셔서 알겠는데, 만약 처음 접했더라면 와닿지 않을 것 같다.

      → 노크가 익숙한 UI가 아니다보니 고민되는 지점이 많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뷰를 추가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

    • 승태 잘 확인이 되었다. 다만 어떻게 구현할지 궁금하다.

    • 학진 초반에 설명이 없으면 알기 헷갈릴수도 있을거 같다.

  3. 사용하면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들은? (사용한 시나리오와 함께 자세히)

    • 학진 관심있는 깃허브 유저에게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
    • 도현 앱의 목적 자체가 되게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 실제 깃스페이스로 개발자에게 연락을 취해볼 것 같다.
    • 승태 아무래도 깃허브 앱에서는 정보가 워낙 많아 접근성이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별 찍은 레포에 꾸준히 Observable 느낌?!
    • 현호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제일 좋았습니당
  4. 사용하면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은? (사용한 시나리오와 함께 자세히)

    • (받은 질문 참고)
  5. 사용하면서 불필요하게 보인 부분들은? (사용한 시나리오와 함께 자세히)

    • (받은 질문 참고)
  6. 이 앱을 누구에게 권장하고 싶나요? (새로운 페르소나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세요) - 이 앱이 어떻게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사용자 시나리오와 함께 제시)

    • (받은 질문 참고)

받은 질문들

  • 승태 태그 길이가 길어지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요?

    → 사용자마다 태그 설정이 다르게 되기 때문에… 글자 수를 제한하거나, 보여줄 때는 라인 리밋을 주는 식으로 처리하지 않을까요. 아직 기획 중에 있습니다. 실제로 그려보고 뷰에서 어떻게 그려질 지 결정할 것이다. 태그가 안보이고 있다가 클릭하면 늘어나는 형태도 괜찮을 것 같다.

  • 승태 관련된 모든 컨트리뷰터에게 한 번에 보낼 수도 있나요?

    → 그런 경우가 생각보다 없을 수 있다는 의견을 유민영 강사님에게 오늘 받았다. 그래서 이 부분은 첫번째 릴리즈 버전에서는 개발하지 않고 남겨둘 것이다. 나중에 사용자 피드백을 받아서 추가할 예정이다.

  • 도현 [맛있는 의견] 프로젝트 규모가 커질수록 컨트리뷰터가 많아지고, 특정 기능을 구현한 컨트리뷰터도 따로 있을텐데, 컨트리뷰터를 딱 콕 찝어서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코드를 보고 연락할 수 있는...?)

    아직 그런 기능들을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해당 사람들의 프로필에 들어가면 커밋들이 보이고, 그 커밋에 대해서 메세지를 보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 승태 [맛있는 의견] 노크하는 컨트리뷰터의 커밋을 태그하는 기능도 들어가나요?

    굉장히 좋은 기능인 것 같다. 맛있는 의견 감사합니다.

  • 학진 컨트리뷰터에게 메세지를 보내려면 그 사람도 이 앱을 깔아야 하나요?

    → 맞다.. 이 앱의 큰… 문제이다. 앱을 사용하고 있지 않으면 disable 처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여러가지 방법을 논의하고 있다.

  • 도현 메일로 보내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 메일로 보내는 것도 생각을 해봤는데, 이게 스팸성이 될 수 있어서 배제되었다.ㅠ

추가질문

  • "노크"라는 개념을 어떻게 하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지가 고민이다. 이 점에 있어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시작할때 약간 강제긴 하지만 깃스페이스의 컨트리뷰터들과 채팅할 수 있도록 노크 프로세스를 둔다 vs 별로다.

    • 승태 첫 메세지를 그냥 보내고 그것을 컨트리뷰터가 대화를 지속할지 선택할 수도 있지 않나? ‘by myself’가 있어서 첫 메세지랑 차이가 없어 보인다. 노크할 때 by myself가 필요할까?

      → 그 부분은 한번 논의를 해보겠다. 노크가 과연 필요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