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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rule_1", "title": "띄어쓰기 - 한글 맞춤법 제2항", "content":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id": "rule_2", "title": "띄어쓰기 - 한글 맞춤법 제41항", "content":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 까지나, 거기도, 멀리는, 웃고만 예시: 꽃이, 꽃마저, 꽃밖에, 꽃에서부터, 꽃으로만, 꽃이나마, 꽃이다, 꽃입니다, 꽃처럼, 어디"}
{"id": "rule_3", "title": "띄어쓰기 - 한글 맞춤법 제42항", "content": "의존 명사는 띄어 쓴다. 바를 알겠다., 그가 떠난 지가 오래다. 예시: 아는 것이 힘이다., 나도 할 수 있다., 먹을 만큼 먹어라., 아는 이를 만났다., 네가 뜻한"}
{"id": "rule_4", "title": "띄어쓰기 - 한글 맞춤법 제43항", "content":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쓴다. 선 한 죽, 집 한 채, 신 두 켤레, 북어 한 쾌 다만, 순서를 나타내는 경우나 숫자와 어울려 쓰이는 경우에는 붙여 쓸 수 있다. 실, 80원, 10개, 7미터 예시: 한 개, 차 한 대, 금 서 돈, 소 한 마리, 옷 한 벌, 열 살, 조기 한 손, 연필 한 자루, 버, 두시 삼십분 오초, 제일과, 삼학년, 육층, 1446년 10월 9일, 2대대, 16동 502호, 제1실습"}
{"id": "rule_5", "title": "띄어쓰기 - 한글 맞춤법 제44항", "content": "수를 적을 때에는 ’만(萬)’ 단위로 띄어 쓴다. 예시: 십이억 삼천사백오십육만 칠천팔백구십팔, 12억 3456만 7898"}
{"id": "rule_6", "title": "띄어쓰기 - 한글 맞춤법 제45항", "content":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적에 쓰이는 다음의 말들은 띄어 쓴다. 사들 / 사과, 배, 귤 등등 / 사과, 배 등속 / 부산, 광주 등지 예시: 국장 겸 과장, 열 내지 스물, 청군 대 백군, 책상, 걸상 등이 있다, 이사장 및 이"}
{"id": "rule_7", "title": "띄어쓰기 - 한글 맞춤법 제46항", "content": "단음절로 된 단어가 연이어 나타날 적에는 붙여 쓸 수 있다. 예시: 좀더 큰것, 이말 저말, 한잎 두잎"}
{"id": "rule_8_1", "title": "띄어쓰기 - 한글 맞춤법 제47항", "content":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 씀도 허용한다.(ㄱ을 원칙으로 하고, ㄴ을 허용함.) 다., 비가 올 듯하다., 그 일은 할 만하다., 일이 될 법하다., 비가 올 성싶다., 잘 아는 척 한다. 비가 올듯하다., 그 일은 할만하다., 일이 될법하다., 비가 올성싶다., 잘 아는척한다. 다만, 앞말에 조사가 붙거나 앞말이 합성 용언인 경우, 그리고 중간에 조사가 들어갈 때 에는 그 뒤에 오는 보조 용언은 띄어 쓴다. 시없을 듯하다., 그가 올 듯도 하다., 잘난 체를 한다."}
{"id": "rule_8_2", "title": "띄어쓰기 - 한글 맞춤법 제47항", "content": "될 법하다., 비가 올 성싶다., 잘 아는 척 한다. 비가 올듯하다., 그 일은 할만하다., 일이 될법하다., 비가 올성싶다., 잘 아는척한다. 다만, 앞말에 조사가 붙거나 앞말이 합성 용언인 경우, 그리고 중간에 조사가 들어갈 때 에는 그 뒤에 오는 보조 용언은 띄어 쓴다. 시없을 듯하다., 그가 올 듯도 하다., 잘난 체를 한다. 예시: 불이 꺼져 간다., 내 힘으로 막아 낸다., 어머니를 도와 드린다., 그릇을 깨뜨려 버렸, 불이 꺼져간다., 내 힘으로 막아낸다., 어머니를 도와드린다., 그릇을 깨뜨려버렸다., 잘도 놀아만 나는구나!, 책을 읽어도 보고……, 네가 덤벼들어 보아라., 이런 기회는 다"}
{"id": "rule_9", "title": "띄어쓰기 - 한글 맞춤법 제48항", "content":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쓰고, 이에 덧붙는 호칭어, 관직명 등은 띄어 쓴다. 장군 다만, 성과 이름, 성과 호를 분명히 구분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띄어 쓸 수 있다. 예시: 김양수(金良洙), 서화담(徐花潭), 채영신 씨, 최치원 선생, 박동식 박사, 충무공 이순신, 남궁억, 남궁 억, 독고준, 독고 준, 황보지봉(皇甫芝峰), 황보 지봉"}
{"id": "rule_10", "title": "띄어쓰기 - 한글 맞춤법 제49항", "content": "성명 이외의 고유 명사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단위별로 띄어 쓸 수 있 다.(ㄱ을 원칙으로 하고, ㄴ을 허용함.) 예시: 대한 중학교, 한국 대학교 사범 대학, 대한중학교, 한국대학교 사범대학"}
{"id": "rule_11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가운뎃점 규정", "content": "(1) 열거할 어구들을 일정한 기준으로 묶어서 나타낼 때 쓴다. 라 일러 왔다. (2) 짝을 이루는 어구들 사이에 쓴다. 다만, 이때는 가운뎃점을 쓰지 않거나 쉼표를 쓸 수도 있다. (3) 공통 성분을 줄여서 하나의 어구로 묶을 때 쓴다. [붙임] 이때는 가운뎃점 대신 쉼표를 쓸 수 있다. 공통 성분이 줄어서 하나의 어구로 묶인 말 중 한 단어로 굳어진 것은 가운뎃점이나 쉼 표를 쓰지 않는다. 가운뎃점의 띄어쓰기: 가운뎃점은 앞말과 뒷말에 붙여 쓴다."}
{"id": "rule_11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가운뎃점 규정", "content": "다만, 이때는 가운뎃점을 쓰지 않거나 쉼표를 쓸 수도 있다. (3) 공통 성분을 줄여서 하나의 어구로 묶을 때 쓴다. [붙임] 이때는 가운뎃점 대신 쉼표를 쓸 수 있다. 공통 성분이 줄어서 하나의 어구로 묶인 말 중 한 단어로 굳어진 것은 가운뎃점이나 쉼 표를 쓰지 않는다. 가운뎃점의 띄어쓰기: 가운뎃점은 앞말과 뒷말에 붙여 쓴다. 예시: 민수·영희, 선미·준호가 서로 짝이 되어 윷놀이를 하였다., 지금의 경상남도·경상북도, 전라남도·전라북도, 충청남도·충청북도 지역을 예부터 삼남이, 한(韓)·이(伊) 양국 간의 무역량이 늘고 있다., 우리는 그 일의 참·거짓을 따질 겨를도 없었다., 하천 수질의 조사·분석, 빨강·초록·파랑이 빛의 삼원색이다., 한(韓) 이(伊) 양국 간의 무역량이 늘고 있다., 우리는 그 일의 참 거짓을 따질 겨를도 없었다., 하천 수질의 조사, 분석, 빨강, 초록, 파랑이 빛의 삼원색이다., 상·중·하위권, 금·은·동메달, 통권 제54·55·56호, 상, 중, 하위권, 금, 은, 동메달, 통권 제54, 55, 56호, 검인정 교과서, 우리 과는 선후배 사이의 관계가 돈독하다."}
{"id": "rule_12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느낌표 규정", "content": "(1)감탄문이나 감탄사의 끝에 쓴다. [붙임] 감탄의 정도가 약할 때는 느낌표 대신 쉼표나 마침표를 쓸 수 있다. (2) 특별히 강한 느낌을 나타내는 어구, 평서문, 명령문, 청유문에 쓴다. 답해! / 앞만 보고 달리자! (3) 물음의 말로 놀람이나 항의의 뜻을 나타내는 경우에 쓴다. (4) 감정을 넣어 대답하거나 다른 사람을 부를 때 쓴다. 느낌표의 띄어쓰기: 느낌표는 앞말에 붙여 쓴다. 예시: 이거 정말 큰일이 났구나!, 어머!, 어, 벌써 끝났네., 날씨가 참 좋군., 청춘!"}
{"id": "rule_12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느낌표 규정", "content": "강한 느낌을 나타내는 어구, 평서문, 명령문, 청유문에 쓴다. 답해! / 앞만 보고 달리자! (3) 물음의 말로 놀람이나 항의의 뜻을 나타내는 경우에 쓴다. (4) 감정을 넣어 대답하거나 다른 사람을 부를 때 쓴다. 느낌표의 띄어쓰기: 느낌표는 앞말에 붙여 쓴다. 예시: 이거 정말 큰일이 났구나!, 어머!, 어, 벌써 끝났네., 날씨가 참 좋군., 청춘!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이야, 정말 재밌다!, 지금 즉시 대, 이게 누구야!, 내가 왜 나빠!, 네!, 네, 선생님!, 흥부야!, 언니!"}
{"id": "rule_13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대괄호 규정", "content": "(1) 괄호 안에 또 괄호를 쓸 필요가 있을 때 바깥쪽의 괄호로 쓴다. 집(1988), 70쪽 참조] (2) 고유어에 대응하는 한자어를 함께 보일 때 쓴다. 고유어나 한자어에 대응하는 외래어나 외국어 표기임을 나타낼 때도 이 규정을 준용하여 대괄호를 쓴다. (3) 원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이나 논평 등을 덧붙일 때 쓴다. 위에 솟아 있다고 백운(白雲)이라 하며 [이하 생략]\"\" 대괄호는 주로 문장이나 단락처럼 비교적 큰 단위와 관련된 보충 설명을 덧붙일 떄 쓰인 다."}
{"id": "rule_13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대괄호 규정", "content": "함께 보일 때 쓴다. 고유어나 한자어에 대응하는 외래어나 외국어 표기임을 나타낼 때도 이 규정을 준용하여 대괄호를 쓴다. (3) 원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이나 논평 등을 덧붙일 때 쓴다. 위에 솟아 있다고 백운(白雲)이라 하며 [이하 생략]\"\" 대괄호는 주로 문장이나 단락처럼 비교적 큰 단위와 관련된 보충 설명을 덧붙일 떄 쓰인 다. 대괄호의 띄어쓰기: 여는 대괄호는 뒷말에 붙여 쓰고, 닫는 대괄호는 앞말에 붙여 쓴 다."}
{"id": "rule_13_3",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대괄호 규정", "content": "규정을 준용하여 대괄호를 쓴다. (3) 원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이나 논평 등을 덧붙일 때 쓴다. 위에 솟아 있다고 백운(白雲)이라 하며 [이하 생략]\"\" 대괄호는 주로 문장이나 단락처럼 비교적 큰 단위와 관련된 보충 설명을 덧붙일 떄 쓰인 다. 대괄호의 띄어쓰기: 여는 대괄호는 뒷말에 붙여 쓰고, 닫는 대괄호는 앞말에 붙여 쓴 다. 예시: 어린이날이 새로 제정되었을 당시에는 어린이들에게 경어를 쓰라고 하였다.[윤석중 전, 이번 회의에는 두 명[이혜정(실장), 박철용(과장)]만 빼고 모두 참석했습니다., 나이[年歲], 낱말[單語], 손발[手足], 낱말[word], 문장[sentence], 책[book], 독일[도이칠란트], 국제 연합[유엔], 자유 무역 협정[FTA], 에프티에이(FTA), 국제 연합 교육 과학 문화 기구[UNESCO], 유네스코(UNESCO), 국제 연합[United Nations], 유엔(United Nations), 그것[한글]은 이처럼 정보화 시대에 알맞은 과학적인 문자이다., 신경준의 ≪여암전서≫에 \"\"삼각산은 산이 모두 돌 봉우리인데, 그 으뜸 봉우리를 구름, 그런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원문에는 ‘업다’임.]"}
{"id": "rule_14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마침표 규정", "content": "(1) 서술, 명령, 청유 등을 나타내는 문장의 끝에 쓴다. [붙임 1] 직접 인용한 문장의 끝에는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쓰지 않는 것을 허용한 다.(ㄱ을 원칙으로 하고, ㄴ을 허용함.) [붙임 2] 용언의 명사형이나 명사로 끝나는 문장에는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쓰지 않 는 것을 허용한다.(ㄱ을 원칙으로 하고,ㄴ을 허용함.) 다만, 제목이나 표어에는 쓰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2) 아라비아 숫자만으로 연월일을 표시할 때 쓴다. ’년, 월, 일’을 각각 마침표로 대신하 여 쓰기 때문에 생략해서는 안 된다."}
{"id": "rule_14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마침표 규정", "content": "다.(ㄱ을 원칙으로 하고, ㄴ을 허용함.) [붙임 2] 용언의 명사형이나 명사로 끝나는 문장에는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쓰지 않 는 것을 허용한다.(ㄱ을 원칙으로 하고,ㄴ을 허용함.) 다만, 제목이나 표어에는 쓰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2) 아라비아 숫자만으로 연월일을 표시할 때 쓴다. ’년, 월, 일’을 각각 마침표로 대신하 여 쓰기 때문에 생략해서는 안 된다. (3) 특정한 의미가 있는 날을 표시할 때 월과 일을 나타내는 아라비아 숫자 사이에 쓴다. [붙임] 이때는 마침표 대신 가운뎃점을 쓸 수 있다. (4) 장, 절, 항 등을 표시하는 문자나 숫자 다음에 쓴다. 마침표의 띄어쓰기: 마침표는 앞말에 붙여 쓴다. 예시: 젊은이는 나라의 기둥입니다., 제 손을 꼭 잡으세요., 집으로 돌아갑시다., ㄱ. 그는 \"\"지금 바로 떠나자.\"\"라고 말하며 서둘러 짐을 챙겼다., ㄴ. 그는 \"\"지금 바로 떠나자\"\"라고 말하며 서둘러 짐을 챙겼다., ㄱ."}
{"id": "rule_14_3",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마침표 규정", "content": "대신 가운뎃점을 쓸 수 있다. (4) 장, 절, 항 등을 표시하는 문자나 숫자 다음에 쓴다. 마침표의 띄어쓰기: 마침표는 앞말에 붙여 쓴다. 예시: 젊은이는 나라의 기둥입니다., 제 손을 꼭 잡으세요., 집으로 돌아갑시다., ㄱ. 그는 \"\"지금 바로 떠나자.\"\"라고 말하며 서둘러 짐을 챙겼다., ㄴ. 그는 \"\"지금 바로 떠나자\"\"라고 말하며 서둘러 짐을 챙겼다., ㄱ.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씀., ㄴ.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씀, 압록강은 흐른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 건강한 몸 만들기, 1919. 3. 1., 10. 1.~10. 12., 3.1 운동, 8.15 광복, 3ㆍ1 운동, 8ㆍ15 광복, 가. 인명, ㄱ. 머리말, Ⅰ. 서론, 1. 연구 목적"}
{"id": "rule_15",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물결표 규정", "content": "기간이나 거리 또는 범위를 나타낼 때 쓴다. 번 시험의 범위는 3~78쪽입니다. [붙임] 물결표 대신 붙임표를 쓸 수 있다. 시험의 범위는 3-78쪽입니다. 물결표의 띄어쓰기: 물결표는 앞말과 뒷말에 붙여 쓴다. 예시: 9월 15일~9월 25일, 김정희(1786~1856), 서울~천안 정도는 출퇴근이 가능하다., 이, 9월 15일-9월 25일, 김정희(1786-1856), 서울-천안 정도는 출퇴근이 가능하다., 이번"}
{"id": "rule_16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물음표 규정", "content": "(1) 의문문이나 의문을 나타내는 어구의 끝에 쓴다. [붙임1] 한 문장 안에 몇 개의 선택적인 물음이 이어질 때는 맨 끝의 물음에만 쓰고, 각 물음이 독립적일 때는 각 물음의 뒤에 쓴다. [붙임2] 의문의 정도가 약할 때는 물음표 대신 마침표를 쓸 수 있다. 다만, 제목이나 표어에는 쓰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2) 특정한 어구의 내용에 대하여 의심, 빈정거림 등을 표시할 때, 또는 적절한 말을 쓰 기 어려울 때 소괄호 안에 쓴다. (3) 모르거나 불확실한 내용임을 나타낼 때 쓴다."}
{"id": "rule_16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물음표 규정", "content": "때는 각 물음의 뒤에 쓴다. [붙임2] 의문의 정도가 약할 때는 물음표 대신 마침표를 쓸 수 있다. 다만, 제목이나 표어에는 쓰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2) 특정한 어구의 내용에 대하여 의심, 빈정거림 등을 표시할 때, 또는 적절한 말을 쓰 기 어려울 때 소괄호 안에 쓴다. (3) 모르거나 불확실한 내용임을 나타낼 때 쓴다. 물음표의 띄어쓰기: 물음표는 앞말에 붙여 쓴다. 예시: 점심 먹었어?, 제가 부모님 말씀을 따르지 않을 리가 있겠습니까?, 남북이 통일되면 얼마나 좋을까?, 다섯 살짜리 꼬마가 이 멀고 험한 곳까지 혼자 왔다?, 지금?, 네?, 너는 중학생이냐, 고등학생이냐?, 너는 여기에 언제 왔니? 어디서 왔니?"}
{"id": "rule_16_3",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물음표 규정", "content": "소괄호 안에 쓴다. (3) 모르거나 불확실한 내용임을 나타낼 때 쓴다. 물음표의 띄어쓰기: 물음표는 앞말에 붙여 쓴다. 예시: 점심 먹었어?, 제가 부모님 말씀을 따르지 않을 리가 있겠습니까?, 남북이 통일되면 얼마나 좋을까?, 다섯 살짜리 꼬마가 이 멀고 험한 곳까지 혼자 왔다?, 지금?, 네?, 너는 중학생이냐, 고등학생이냐?, 너는 여기에 언제 왔니? 어디서 왔니? 무엇하러 왔니?, 도대체 이 일을 어쩐단 말이냐., 이것이 과연 내가 찾던 행복일까., 역사란 무엇인가, 아직도 담배를 피우십니까, 우리와 의견을 같이할 사람은 최 선생(?) 정도인 것 같다., 30점이라, 거참 훌륭한(?) 성적이군., 최치원(857~?)은 통일 신라 말기에 이름을 떨쳤던 학자이자 문장가이다., 조선 시대의 시인 강백(1690?~1777?)의 자는 자청이고, 호는 우곡이다."}
{"id": "rule_17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붙임표 규정", "content": "(1) 차례대로 이어지는 내용을 하나로 묶어 열거할 때 각 어구 사이에 쓴다. (2) 두 개 이상의 어구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나타내고자 할 때 쓴다. 경우에 따라서는 붙임표 대신 쉼표나 가운뎃점을 활용할 수도 있다. 붙임표의 띄어쓰기: 붙임표는 앞말과 뒷말에 붙여 쓴다."}
{"id": "rule_17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붙임표 규정", "content": "(1) 차례대로 이어지는 내용을 하나로 묶어 열거할 때 각 어구 사이에 쓴다. (2) 두 개 이상의 어구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나타내고자 할 때 쓴다. 경우에 따라서는 붙임표 대신 쉼표나 가운뎃점을 활용할 수도 있다. 붙임표의 띄어쓰기: 붙임표는 앞말과 뒷말에 붙여 쓴다. 예시: 멀리뛰기는 도움닫기-도약-공중 자세-착지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김 과장은 기획-실무-홍보까지 직접 발로 뛰었다., 드디어 서울-북경의 항로가 열렸다., 원-달러 환율, 남한-북한-일본 삼자 관계, 남한, 북한, 일본 삼자 관계, 남한·북한·일본 삼자 관계"}
{"id": "rule_18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빗금 규정", "content": "(1) 대비되는 두 개 이상의 어구를 묶어 나타낼 때 그 사이에 쓴다. 제1호이다. (2) 기준 단위당 수량을 표시할 때 해당 수량과 기준 단위 사이에 쓴다. (3) 시의 행이 바뀌는 부분임을 나타낼 때 쓴다. 다만, 연이 바뀜을 나타낼 때는 두 번 겹쳐 쓴다. 은 / 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네 빗금의 띄어쓰기: (1)에서 빗금은 앞말과 뒷말에 붙여 쓰는 것이 원칙이되, 띄어 쓰는 것도 허용된다. (2)에서 빗금은 앞말과 뒷말에 붙여 쓴다. (3)에서 빗금은 앞말과 뒷말에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되,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된다."}
{"id": "rule_18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빗금 규정", "content": "나타낼 때 쓴다. 다만, 연이 바뀜을 나타낼 때는 두 번 겹쳐 쓴다. 은 / 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네 빗금의 띄어쓰기: (1)에서 빗금은 앞말과 뒷말에 붙여 쓰는 것이 원칙이되, 띄어 쓰는 것도 허용된다. (2)에서 빗금은 앞말과 뒷말에 붙여 쓴다. (3)에서 빗금은 앞말과 뒷말에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되,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된다. 예시: 먹이다/먹히다, 남반구/북반구, 금메달/은메달/동메달, ( )이/가 우리나라의 보물, 100미터/초, 1, 000원/개, 산에 / 산에 / 피는 꽃은 / 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네, 산에는 꽃 피네 / 꽃이 피네 / 갈 봄 여름 없이 / 꽃이 피네 // 산에 / 산에 / 피는 꽃"}
{"id": "rule_19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소괄호 규정", "content": "(1) 주석이나 보충적인 내용을 덧붙일 때 쓴다. 징한다. (2) 우리말 표기와 원어 표기를 아울러 보일 때 쓴다. (3) 생략할 수 있는 요소임을 나타낼 때 쓴다. (4) 희곡 등 대화를 적은 글에서 동작이나 분위기, 상태를 드러낼 때 쓴다. (5) 내용이 들어갈 자리임을 나타낼 때 쓴다. 민수가 할아버지( ) 꽃을 드렸다. (6) 항목의 순서나 종류를 나타내는 숫자나 문자 등에 쓴다. 소괄호의 띄어쓰기: 여는 소괄호는 뒷말에 붙여 쓰고, 닫는 소괄호는 앞말에 붙여 쓴 다. (4)와 (6)에서 여는 소괄호는 앞말과 띄어 쓴다."}
{"id": "rule_19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소괄호 규정", "content": "대화를 적은 글에서 동작이나 분위기, 상태를 드러낼 때 쓴다. (5) 내용이 들어갈 자리임을 나타낼 때 쓴다. 민수가 할아버지( ) 꽃을 드렸다. (6) 항목의 순서나 종류를 나타내는 숫자나 문자 등에 쓴다. 소괄호의 띄어쓰기: 여는 소괄호는 뒷말에 붙여 쓰고, 닫는 소괄호는 앞말에 붙여 쓴 다. (4)와 (6)에서 여는 소괄호는 앞말과 띄어 쓴다. 괄호와 마침표, 물음표, 느낌표 등의 위치와 띄어쓰기: 일반적으로 마침표, 물음표, 느 낌표 등은 괄호 앞에 쓴다. 즉, 문장이 끝나면 바로 마침표 등을 쓴 후에 괄호를 쓰면 된 다. 다만, 괄호 안의 내용이 사실상 문장의 일부를 구성하는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마침표 등을 괄호 뒤에 쓰기도 한다. 예시: 니체(독일의 철학자)의 말을 빌리면 다음과 같다., 2014. 12."}
{"id": "rule_19_3",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소괄호 규정", "content": "등의 위치와 띄어쓰기: 일반적으로 마침표, 물음표, 느 낌표 등은 괄호 앞에 쓴다. 즉, 문장이 끝나면 바로 마침표 등을 쓴 후에 괄호를 쓰면 된 다. 다만, 괄호 안의 내용이 사실상 문장의 일부를 구성하는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마침표 등을 괄호 뒤에 쓰기도 한다. 예시: 니체(독일의 철학자)의 말을 빌리면 다음과 같다., 2014. 12. 19.(금), 문인화의 대표적인 소재인 사군자(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는 고결한 선비 정신을 상, 기호(嗜好), 자세(姿勢), 커피(coffee), 에티켓(étiquette), 학교에서 동료 교사를 부를 때는 이름 뒤에 '선생(님)'이라는 말을 덧붙인다., 광개토(대)왕은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임금이다., 현우: (가쁜 숨을 내쉬며) 왜 이렇게 빨리 뛰어?, \"\"관찰한 것을 쓰는 것이 습관이 되었죠."}
{"id": "rule_19_4",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소괄호 규정", "content": "빌리면 다음과 같다., 2014. 12. 19.(금), 문인화의 대표적인 소재인 사군자(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는 고결한 선비 정신을 상, 기호(嗜好), 자세(姿勢), 커피(coffee), 에티켓(étiquette), 학교에서 동료 교사를 부를 때는 이름 뒤에 '선생(님)'이라는 말을 덧붙인다., 광개토(대)왕은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임금이다., 현우: (가쁜 숨을 내쉬며) 왜 이렇게 빨리 뛰어?, \"\"관찰한 것을 쓰는 것이 습관이 되었죠. 그러다 보니, 상상력이 생겼나 봐요.\"\" (웃음), 우리나라의 수도는 ( )이다., 다음 빈칸에 알맞은 조사를 쓰시오., 사람의 인격은 (1) 용모, (2) 언어, (3) 행동, (4) 덕성 등으로 표현된다., (가) 동해, (나) 서해, (다) 남해"}
{"id": "rule_20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쉼표 규정", "content": "(1) 같은 자격의 어구를 열거할 때 그 사이에 쓴다. 지 확인해야 한다. 다만, (가) 쉼표 없이도 열거되는 사항임이 쉽게 드러날 때는 쓰지 않을 수 있다. (나) 열거할 어구들을 생략할 때 사용하는 줄임표 앞에는 쉼표를 쓰지 않는다. (2) 짝을 지어 구별할 때 쓴다. (3) 이웃하는 수를 개략적으로 나타낼 때 쓴다. (4) 열거의 순서를 나타내는 어구 다음에 쓴다. (5) 문장의 연결 관계를 분명히 하고자 할 때 절과 절 사이에 쓴다. 을 분명히 밝힙니다."}
{"id": "rule_20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쉼표 규정", "content": "쓰지 않을 수 있다. (나) 열거할 어구들을 생략할 때 사용하는 줄임표 앞에는 쉼표를 쓰지 않는다. (2) 짝을 지어 구별할 때 쓴다. (3) 이웃하는 수를 개략적으로 나타낼 때 쓴다. (4) 열거의 순서를 나타내는 어구 다음에 쓴다. (5) 문장의 연결 관계를 분명히 하고자 할 때 절과 절 사이에 쓴다. 을 분명히 밝힙니다. (6) 같은 말이 되풀이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일정한 부분을 줄여서 열거할 때 쓴다. (7) 부르거나 대답하는 말 뒤에 쓴다. (8) 한 문장 안에서 앞말을 '곧', '다시 말해' 등과 같은 어구로 다시 설명할 때 앞말 다음 에 쓴다. (9) 문장 앞부분에서 조사 없이 쓰인 제시어나 주제어의 뒤에 쓴다. (10) 한 문장에 같은 의미의 어구가 반복될 때 앞에 오는 어구 다음에 쓴다. (11) 도치문에서 도치된 어구들 사이에 쓴다 (12) 바로 다음 말과 직접적인 관계에 있지 않음을 나타낼 때 쓴다."}
{"id": "rule_20_3",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쉼표 규정", "content": "등과 같은 어구로 다시 설명할 때 앞말 다음 에 쓴다. (9) 문장 앞부분에서 조사 없이 쓰인 제시어나 주제어의 뒤에 쓴다. (10) 한 문장에 같은 의미의 어구가 반복될 때 앞에 오는 어구 다음에 쓴다. (11) 도치문에서 도치된 어구들 사이에 쓴다 (12) 바로 다음 말과 직접적인 관계에 있지 않음을 나타낼 때 쓴다. (13) 문장 중간에 끼어든 어구의 앞뒤에 쓴다. 지만, 그들을 맞았다. (14) 특별한 효과를 위해 끊어 읽는 곳을 나타낼 때 쓴다. (15) 짧게 더듬는 말을 표시할 때 쓴다. 쉼표의 띄어쓰기: 쉼표는 앞말에 붙여 쓴다."}
{"id": "rule_20_4",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쉼표 규정", "content": "(11) 도치문에서 도치된 어구들 사이에 쓴다 (12) 바로 다음 말과 직접적인 관계에 있지 않음을 나타낼 때 쓴다. (13) 문장 중간에 끼어든 어구의 앞뒤에 쓴다. 지만, 그들을 맞았다. (14) 특별한 효과를 위해 끊어 읽는 곳을 나타낼 때 쓴다. (15) 짧게 더듬는 말을 표시할 때 쓴다. 쉼표의 띄어쓰기: 쉼표는 앞말에 붙여 쓴다. 예시: 근면, 검소, 협동은 우리 겨레의 미덕이다., 충청도의 계룡산, 전라도의 내장산, 강원도의 설악산은 모두 국립 공원이다., 집을 보러 가면 그 집이 내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지, 살기에 편한지, 망가진 곳은 없는, 아버지 어머니께서 함께 오셨어요., 네 돈 내 돈 다 합쳐 보아야 만 원도 안 되겠다., 광역시: 광주, 대구, 대전……, 닭과 지네, 개와 고양이는 상극이다., 5, 6세기, 6, 7, 8개, 첫째, 몸이 튼튼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마음이 편해야 한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저는 신뢰와 정직을 생명과 같이 여기고 살아온바, 이번 비리 사건과는 무관하다는 점, 여름에는 바다에서, 겨울에는 산에서 휴가를 즐겼다., 지은아, 이리 좀 와 봐., 네, 지금 가겠습니다., 책의 서문, 곧 머리말에는 책을 지은 목적이 드러나 있다., 원만한 인간관계는 말과 관련한 예의, 즉 언어 예절을 갖추는 것에서 시작된다., 열정, 이것이야말로 젊은이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다., 그의 애국심, 몸을 사리지 않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정신을 우리는 본받아야 한다., 이리오세요, 어머님., 다시 보자, 한강수야., 갑돌이는, 울면서 떠나는 갑순이를 배웅했다., 철원과, 대관령을 중심으로 한 강원도 산간 지대에 예년보다 일찍 첫눈이 내렸습니다., 나는, 솔직히 말하면, 그 말이 별로 탐탁지 않아., 영호는 미소를 띠고, 속으로는 화가 치밀어 올라 잠시라도 견딜 수 없을 만큼 괴로웠, 내가, 정말 그 일을 오늘 안에 해낼 수 있을까?, 이 전투는 바로 우리가, 우리만이, 승리로 이끌 수 있다., 선생님, 부, 부정행위라니요?"}
{"id": "rule_20_5",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쉼표 규정", "content": "한 강원도 산간 지대에 예년보다 일찍 첫눈이 내렸습니다., 나는, 솔직히 말하면, 그 말이 별로 탐탁지 않아., 영호는 미소를 띠고, 속으로는 화가 치밀어 올라 잠시라도 견딜 수 없을 만큼 괴로웠, 내가, 정말 그 일을 오늘 안에 해낼 수 있을까?, 이 전투는 바로 우리가, 우리만이, 승리로 이끌 수 있다., 선생님, 부, 부정행위라니요? 그런 건 새,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id": "rule_21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쌍점 규정", "content": "(1) 표제 다음에 해당 항목을 들거나 설명을 붙일 때 쓴다. (2) 희곡 등에서 대화 내용을 제시할 때 말하는 이와 말한 내용 사이에 쓴다. (3) 시와 분, 장과 절 등을 구별할 때 쓴다. (4) 의존 명사 ’대’가 쓰일 자리에 쓴다. 쌍점의 띄어쓰기: 쌍점은 앞말에 붙여 쓰고 뒷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3) 과 (4)에서는 앞말과 뒷말에 붙여 쓴다."}
{"id": "rule_21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쌍점 규정", "content": "때 쓴다. (2) 희곡 등에서 대화 내용을 제시할 때 말하는 이와 말한 내용 사이에 쓴다. (3) 시와 분, 장과 절 등을 구별할 때 쓴다. (4) 의존 명사 ’대’가 쓰일 자리에 쓴다. 쌍점의 띄어쓰기: 쌍점은 앞말에 붙여 쓰고 뒷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3) 과 (4)에서는 앞말과 뒷말에 붙여 쓴다. 예시: 문방사우: 종이, 붓, 먹, 벼루, 일시: 2014년 10월 9일 10시, 흔하진 않지만 두 자로 된 성씨도 있다.(예: 남궁, 선우, 황보), 올림표(#): 음의 높이를 반음 올릴 것을 지시한다., 김 과장: 난 못 참겠다., 아들: 아버지, 제발 제 말씀 좀 들어 보세요., 오전 10:20(오전 10시 20분), 두시언해 6:15 (두시언해 제6권 제15장), 65:60(65 대 60), 청군:백군 (청군 대 백군)"}
{"id": "rule_22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작은따옴표 규정", "content": "(1) 인용한 말 안에 있는 인용한 말을 나타낼 때 쓴다. (2) 마음속으로 한 말을 적을 때 쓴다. 을 불끈 쥐었다. 소제목, 그림이나 노래와 같은 예술 작품의 제목, 상호, 법률, 규정 등을 나타낼 때에도 작은따옴표를 쓸 수 있다. 그리고 문장 내용 중에서 주의가 미쳐야 할 곳이나 중요한 부 분을 특별히 드러내 보일 때에도 작은따옴표를 쓸 수 있다. 작은따옴표의 띄어쓰기: 여는 작은따옴표는 뒷말에 붙여 쓰고, 닫는 작은따옴표는 앞말 에 붙여 쓴다. 예시: 그는 \"\"여러분!"}
{"id": "rule_22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작은따옴표 규정", "content": "노래와 같은 예술 작품의 제목, 상호, 법률, 규정 등을 나타낼 때에도 작은따옴표를 쓸 수 있다. 그리고 문장 내용 중에서 주의가 미쳐야 할 곳이나 중요한 부 분을 특별히 드러내 보일 때에도 작은따옴표를 쓸 수 있다. 작은따옴표의 띄어쓰기: 여는 작은따옴표는 뒷말에 붙여 쓰고, 닫는 작은따옴표는 앞말 에 붙여 쓴다. 예시: 그는 \"\"여러분!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 들어 보셨죠?\"\"라고 말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나는 ’일이 다 틀렸나 보군.’ 하고 생각하였다., ’이번에는 꼭 이기고야 말겠어.’ 호연이는 마음속으로 몇 번이나 그렇게 다짐하며 주먹"}
{"id": "rule_23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줄임표 규정", "content": "(1) 할 말을 줄였을 때 쓴다. 줄임표로써 문장이 끝나는 것이므로 줄임표 뒤에는 마침표나 물음표 또는 느낌표를 쓰는 것이 원칙이다. (2)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 쓴다. (3) 문장이나 글의 일부를 생략할 때 쓴다. 에서 공동의 집단생활을 영위해 오는 동안 공동으로 발견된, 사물에 대한 공동의 사고방 식을 우리는 한국의 고유 사상이라 부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4) 머뭇거림을 보일 때 쓴다. [붙임 1] 점은 가운데에 찍는 대신 아래쪽에 찍을 수도 있다. 점을 아래에 찍는 경우에도 필요한 경우에는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
{"id": "rule_23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줄임표 규정", "content": "글의 일부를 생략할 때 쓴다. 에서 공동의 집단생활을 영위해 오는 동안 공동으로 발견된, 사물에 대한 공동의 사고방 식을 우리는 한국의 고유 사상이라 부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4) 머뭇거림을 보일 때 쓴다. [붙임 1] 점은 가운데에 찍는 대신 아래쪽에 찍을 수도 있다. 점을 아래에 찍는 경우에도 필요한 경우에는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 마침표를 포함하면 일곱 점을 찍는 셈이다. [붙임 2] 점은 여섯 점을 찍는 대신 세 점을 찍을 수도 있다. 마침표의 사용 여부는 여섯 점을 찍는 경우와 다르지 않다. [붙임 3] 줄임표는 앞말에 붙여 쓴다. 다만, (3)에서는 줄임표의 앞뒤를 띄어 쓴다. 줄임표의 띄어쓰기: 줄임표는 앞말에 붙여 쓰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3)과 같은 용법 으로 쓸 때는 앞뒤를 띄어 쓴다."}
{"id": "rule_23_3",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줄임표 규정", "content": "2] 점은 여섯 점을 찍는 대신 세 점을 찍을 수도 있다. 마침표의 사용 여부는 여섯 점을 찍는 경우와 다르지 않다. [붙임 3] 줄임표는 앞말에 붙여 쓴다. 다만, (3)에서는 줄임표의 앞뒤를 띄어 쓴다. 줄임표의 띄어쓰기: 줄임표는 앞말에 붙여 쓰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3)과 같은 용법 으로 쓸 때는 앞뒤를 띄어 쓴다. 예시: \"\"어디 나하고 한번…….\"\" 하고 민수가 나섰다., \"\"빨리 말해!\"\", \"\"…….\"\", ’고유’라는 말은 문자 그대로 본디부터 있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 같은 역사적 환경, \"\"우리는 모두…… 그러니까…… 예외 없이 눈물만…… 흘렸다.\"\", \"\"어디 나하고 한번.......\"\" 하고 민수가 나섰다., \"\"실은...... 저 사람...... 우리 아저씨일지 몰라.\"\", \"\"어디 나하고 한번….\"\" 하고 민수가 나섰다., \"\"실은... 저 사람... 우리 아저씨일지 몰라.\"\""}
{"id": "rule_24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줄표 규정", "content": "제목 다음에 표시하는 부제의 앞뒤에 쓴다. 다만, 뒤에 오는 줄표는 생략할 수 있다. [붙임] 줄표의 앞뒤는 띄어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쓰는 것을 허용한다. 줄표의 띄어쓰기: 줄표는 앞뒤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그런데 이렇게 쓰게 되면 공백이 너무 넓어 보여서 문서 편집이나 디자인 등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 려하여 앞뒤를 붙여 쓰는 것을 허용하였다."}
{"id": "rule_24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줄표 규정", "content": "뒤에 오는 줄표는 생략할 수 있다. [붙임] 줄표의 앞뒤는 띄어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쓰는 것을 허용한다. 줄표의 띄어쓰기: 줄표는 앞뒤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그런데 이렇게 쓰게 되면 공백이 너무 넓어 보여서 문서 편집이나 디자인 등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 려하여 앞뒤를 붙여 쓰는 것을 허용하였다. 예시: 이번 토론회의 제목은 ’역사 바로잡기 ― 근대의 설정 ―’이다., ’환경 보호 ― 숲 가꾸기 ―’라는 제목으로 글짓기를 했다., 이번 토론회의 제목은 ’역사 바로잡기 ― 근대의 설정’이다., ’환경 보호 ― 숲 가꾸기’라는 제목으로 글짓기를 했다."}
{"id": "rule_25",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중괄호 규정", "content": "(1) 같은 범주에 속하는 여러 요소를 세로로 묶어서 보일 때 쓴다. (2) 열거된 항목 중 어느 하나가 자유롭게 선택될 수 있음을 보일 때 쓴다. 중괄호의 띄어쓰기: 여는 중괄호는 뒷말에 붙여 쓰고, 닫는 중괄호는 앞말에 붙여 쓴 다. 예시: 아이들이 모두 학교{에, 로, 까지} 갔어요."}
{"id": "rule_26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큰따옴표 규정", "content": "(1) 글 가운데에서 직접 대화를 표시할 때 쓴다. \"\"아니다. 내가 다녀오마.\"\" (2) 말이나 글을 직접 인용할 때 쓴다. 듯합니다.\"\"라는 시구를 떠올렸다. \"\"할머니, 편지에 사진을 동봉했다고 하셨지만 봉투 안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문장 안에서 책의 제목이나 신문 이름 등을 나타낼 때에도 큰따옴표를 쓸 수 있다. 큰따옴표의 띄어쓰기: 여는 큰따옴표는 뒷말에 붙여 쓰고, 닫는 큰따옴표는 앞말에 붙 여 쓴다."}
{"id": "rule_26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큰따옴표 규정", "content": "때 쓴다. \"\"아니다. 내가 다녀오마.\"\" (2) 말이나 글을 직접 인용할 때 쓴다. 듯합니다.\"\"라는 시구를 떠올렸다. \"\"할머니, 편지에 사진을 동봉했다고 하셨지만 봉투 안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문장 안에서 책의 제목이나 신문 이름 등을 나타낼 때에도 큰따옴표를 쓸 수 있다. 큰따옴표의 띄어쓰기: 여는 큰따옴표는 뒷말에 붙여 쓰고, 닫는 큰따옴표는 앞말에 붙 여 쓴다. 예시: \"\"어머니, 제가 가겠어요.\"\", 나는 \"\"어, 광훈이 아니냐?\"\" 하는 소리에 깜짝 놀랐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보면서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헬, 편지의 끝머리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id": "rule_27_1",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홑낫표와 홑화살괄호 규정", "content": "소제목, 그림이나 노래와 같은 예술 작품의 제목, 상호, 법률, 규정 등을 나타낼 때 쓴다.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붙임] 홑낫표나 홑화살괄호 대신 작은따옴표를 쓸 수 있다. 홑낫표, 홑화살괄호의 띄어쓰기: 여는 홑낫표와 여는 홑화살괄호는 뒷말에 붙여 쓰고, 닫는 홑낫표와 닫는 홑화살괄호는 앞말에 붙여 쓴다."}
{"id": "rule_27_2", "title": "문장 부호 - 문장 부호 홑낫표와 홑화살괄호 규정", "content": "소제목, 그림이나 노래와 같은 예술 작품의 제목, 상호, 법률, 규정 등을 나타낼 때 쓴다.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붙임] 홑낫표나 홑화살괄호 대신 작은따옴표를 쓸 수 있다. 홑낫표, 홑화살괄호의 띄어쓰기: 여는 홑낫표와 여는 홑화살괄호는 뒷말에 붙여 쓰고, 닫는 홑낫표와 닫는 홑화살괄호는 앞말에 붙여 쓴다. 예시: 「국어 기본법 시행령」은 「국어 기본법」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이 곡은 베르디가 작곡한 「축배의 노래」이다., 사무실 밖에 「해와 달」이라고 쓴 간판을 달았다., 〈한강〉은 사진집 《아름다운 땅》에 실린 작품이다., 백남준은 2005년에 〈엄마〉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사무실 밖에 ’해와 달’이라고 쓴 간판을 달았다., ’한강’은 사진집 \"\"아름다운 땅\"\"에 실린 작품이다."}
{"id": "rule_28",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1장 제3항", "content": "받침에는 ’ㄱ, ㄴ, ㄹ, ㅁ, ㅂ, ㅅ, ㅇ’만을 쓴다."}
{"id": "rule_29",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1장 제4항", "content":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id": "rule_30",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1장 제5항", "content":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
{"id": "rule_31_1",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2장 표1", "content": "국제 음성 기호와 한글 대조는 다음과 같다. 자음의 경우, 음절의 위치(모음 앞, 자음 앞 또는 어말)에 따라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 한다: p는 ㅍ 또는 ㅂ, 프로 표기한다. b는 ㅂ 또는 브로 표기한다. t는 ㅌ 또는 ㅅ, 트로 표기한다. d는 ㄷ 또는 드로 표기한다. k는 ㅋ 또는 ㄱ, 크로 표기한다. g는 ㄱ 또는 그로 표기한다. f는 ㅍ 또는 프로 표기한다. v는 ㅂ 또는 브로 표기한다. θ는 ㅅ 또는 스로 표기한다. ð는 ㄷ 또는 드로 표기한다. s는 ㅅ 또는 스로 표기한다. z는 ㅈ 또는 즈로 표기한다."}
{"id": "rule_31_2",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2장 표1", "content": "또는 ㅅ, 트로 표기한다. d는 ㄷ 또는 드로 표기한다. k는 ㅋ 또는 ㄱ, 크로 표기한다. g는 ㄱ 또는 그로 표기한다. f는 ㅍ 또는 프로 표기한다. v는 ㅂ 또는 브로 표기한다. θ는 ㅅ 또는 스로 표기한다. ð는 ㄷ 또는 드로 표기한다. s는 ㅅ 또는 스로 표기한다. z는 ㅈ 또는 즈로 표기한다. ʃ는 시 또는 슈로 표기한다. ʒ는 ㅈ 또는 지로 표기한다. ʦ는 ㅊ 또는 츠로 표기한다. ʣ는 ㅈ 또는 즈로 표기한다. ʧ는 ㅊ 또는 치로 표기한다. ʤ는 ㅈ 또는 지로 표기한다. m은 ㅁ으로 표기한다. n은 ㄴ으로 표기한다. ɲ은 니 또는 뉴로 표기한다. ŋ은 ㅇ으로 표기한다. l은 ㄹ 또는 ㄹㄹ로 표기한다. r은 ㄹ 또는 르로 표기한다. h는 ㅎ 또는 흐로 표기한다. ç는 ㅎ 또는 히로 표기한다. x는 ㅎ 또는 흐로 표기한다. 반모음의 경우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한다: j는 이로 표기한다. ɥ는 위로 표기한다."}
{"id": "rule_31_3",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2장 표1", "content": "ㅁ으로 표기한다. n은 ㄴ으로 표기한다. ɲ은 니 또는 뉴로 표기한다. ŋ은 ㅇ으로 표기한다. l은 ㄹ 또는 ㄹㄹ로 표기한다. r은 ㄹ 또는 르로 표기한다. h는 ㅎ 또는 흐로 표기한다. ç는 ㅎ 또는 히로 표기한다. x는 ㅎ 또는 흐로 표기한다. 반모음의 경우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한다: j는 이로 표기한다. ɥ는 위로 표기한다. w는 오 또는 우로 표기한다. 모음의 경우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한다: i는 이로 표기한다. y는 위로 표기한다. e는 에로 표기한다. ø는 외로 표기한다. ɛ는 에로 표기한다. ɛ̃는 앵으로 표기한다. œ는 외로 표기한다. æ는 애로 표기한다. a는 아로 표기한다. ɑ는 아로 표기한다. ɑ̃는 앙으로 표기한다. ʌ는 어로 표기한다. ɔ는 오로 표기한다. ɔ̃는 옹으로 표기한다. o는 오로 표기한다. u는 우로 표기한다. ə는 어로 표기한다. ɚ는 어로 표기한다."}
{"id": "rule_31_4",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2장 표1", "content": "위로 표기한다. e는 에로 표기한다. ø는 외로 표기한다. ɛ는 에로 표기한다. ɛ̃는 앵으로 표기한다. œ는 외로 표기한다. æ는 애로 표기한다. a는 아로 표기한다. ɑ는 아로 표기한다. ɑ̃는 앙으로 표기한다. ʌ는 어로 표기한다. ɔ는 오로 표기한다. ɔ̃는 옹으로 표기한다. o는 오로 표기한다. u는 우로 표기한다. ə는 어로 표기한다. ɚ는 어로 표기한다. *ə는 독일어의 경우에는 '에', 프랑스어의 경우에는 '으'로 적는다."}
{"id": "rule_32_1",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2장 표2", "content": "에스파냐어 자모와 한글 대조는 다음과 같다. 자음의 경우, 음절의 위치(모음 앞, 자음 앞 또는 어말)에 따라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 한다: b는 ㅂ 또는 브로 표기한다. c는 ㅋ, ㅅ 또는 ㄱ, 크으로 표기한다. ch는 ㅊ으로 표기한다. d는 ㄷ 또는 드로 표기한다. f는 ㅍ 또는 프로 표기한다. g는 ㄱ, ㅎ 또는 그로 표기한다. h는 표기하지 않는다. j는 ㅎ으로 표기한다. k는 ㅋ 또는 크로 표기한다. l은 ㄹ 또는 ㄹㄹ로 표기한다. ll은 이로 표기한다. m은 ㅁ으로 표기한다. n은 ㄴ으로 표기한다. ñ는 니로 표기한다."}
{"id": "rule_32_2",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2장 표2", "content": "ㄱ, 크으로 표기한다. ch는 ㅊ으로 표기한다. d는 ㄷ 또는 드로 표기한다. f는 ㅍ 또는 프로 표기한다. g는 ㄱ, ㅎ 또는 그로 표기한다. h는 표기하지 않는다. j는 ㅎ으로 표기한다. k는 ㅋ 또는 크로 표기한다. l은 ㄹ 또는 ㄹㄹ로 표기한다. ll은 이로 표기한다. m은 ㅁ으로 표기한다. n은 ㄴ으로 표기한다. ñ는 니로 표기한다. p는 ㅍ 또는 ㅂ, 프로 표기한다. q는 ㅋ로 표기한다. r은 ㄹ 또는 르로 표기한다. s는 ㅅ 또는 스로 표기한다. t는 ㅌ 또는 트로 표기한다. v는 ㅂ으로 표기한다. x는 ㅅ, ㄱㅅ 또는 ㄱ스로 표기한다. z는 ㅅ 또는 스로 표기한다. 반모음의 경우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한다: w는 오 또는 우로 표기한다. y는 이로 표기한다. 모음의 경우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한다: a는 아로 표기한다. e는 에로 표기한다. i는 이로 표기한다. o는 오로 표기한다. u는 우로 표기한다."}
{"id": "rule_32_3",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2장 표2", "content": "표기한다. v는 ㅂ으로 표기한다. x는 ㅅ, ㄱㅅ 또는 ㄱ스로 표기한다. z는 ㅅ 또는 스로 표기한다. 반모음의 경우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한다: w는 오 또는 우로 표기한다. y는 이로 표기한다. 모음의 경우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한다: a는 아로 표기한다. e는 에로 표기한다. i는 이로 표기한다. o는 오로 표기한다. u는 우로 표기한다. * ll, y, ñ, w의 ’이, 니, 오, 우’는 다른 모음과 결합할 때 합쳐서 1 음절로 적는다."}
{"id": "rule_33_1",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2장 표3", "content": "이탈리아어 자모와 한글 대조는 다음과 같다. 자음의 경우, 음절의 위치(모음 앞, 자음 앞 또는 어말)에 따라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 한다: b는 ㅂ 또는 브로 표기한다. c는 ㅋ, ㅊ 또는 크로 표기한다. ch는 ㅋ으로 표기한다. d는 ㄷ 또는 드로 표기한다. f는 ㅍ 또는 프로 표기한다. g는 ㄱ, ㅈ 또는 그로 표기한다. l은 ㄹ 또는 ㄹㄹ로 표기한다. m은 ㅁ으로 표기한다. n은 ㄴ으로 표기한다. P는 ㅍ 또는 프로 표기한다. q는 ㅋ로 표기한다. r은 ㄹ 또는 르로 표기한다. s는 ㅅ 또는 스로 표기한다."}
{"id": "rule_33_2",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2장 표3", "content": "크로 표기한다. ch는 ㅋ으로 표기한다. d는 ㄷ 또는 드로 표기한다. f는 ㅍ 또는 프로 표기한다. g는 ㄱ, ㅈ 또는 그로 표기한다. l은 ㄹ 또는 ㄹㄹ로 표기한다. m은 ㅁ으로 표기한다. n은 ㄴ으로 표기한다. P는 ㅍ 또는 프로 표기한다. q는 ㅋ로 표기한다. r은 ㄹ 또는 르로 표기한다. s는 ㅅ 또는 스로 표기한다. t는 ㅌ 또는 트로 표기한다. v는 ㅂ 또는 브로 표기한다. z는 ㅊ로 표기한다. 모음의 경우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한다: a는 아로 표기한다. e는 에로 표기한다. i는 이로 표기한다. o는 오로 표기한다. u는 우로 표기한다."}
{"id": "rule_34_1",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2장 표4", "content": "일본어의 가나와 한글 대조는 다음과 같다. 음절의 위치(어두, 어중 또는 어말)에 따라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한다: ア イ ウ エ オ는 아 이 우 에 오로 표기한다. カ キ ク ケ コ는 가 기 구 게 고 또는 카 키 쿠 케 코로 표기한다. サ シ ス セ ソ는 사 시 스 세 소로 표기한다. タ チ ツ テ ト는 다 지 쓰 데 도 또는 타 치 쓰 테 토로 표기한다. ナ ニ ヌ ネ ノ는 나 니 누 네 노로 표기한다. ハ ヒ フ ヘ ホ은 하 히 후 헤 호로 표기한다. マ ミ ム メ モ은 마 미 무 메 모로 표기한다."}
{"id": "rule_34_2",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2장 표4", "content": "タ チ ツ テ ト는 다 지 쓰 데 도 또는 타 치 쓰 테 토로 표기한다. ナ ニ ヌ ネ ノ는 나 니 누 네 노로 표기한다. ハ ヒ フ ヘ ホ은 하 히 후 헤 호로 표기한다. マ ミ ム メ モ은 마 미 무 메 모로 표기한다. ヤ イ ユ エ ヨ은 야 이 유 에 요로 표기한다. ラ リ ル レ ロ는 라 리 루 레 로로 표기한다. ワ (ヰ) ウ (エ) ヲ는 와 (이) 우 (에) 오로 표기한다. ン는 ㄴ으로 표기한다. ガ ギ グ ゲ ゴ는 가 기 구 게 고로 표기한다. ザ ジ ズ ゼ ゾ는 자 지 즈 제 조로 표기한다. ダ ヂ ヅ デ ド는 다 지 즈 데 도로 표기한다. バ ビ ブ ベ ボ는 바 비 부 베 보로 표기한다. パ ピ プ ペ ポ는 파 피 푸 페 포로 표기한다. キャ キュ キョ는 갸 규 교 또는 캬 큐 쿄로 표기한다. ギャ ギュ ギョ는 갸 규 교로 표기한다."}
{"id": "rule_34_3",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2장 표4", "content": "ヂ ヅ デ ド는 다 지 즈 데 도로 표기한다. バ ビ ブ ベ ボ는 바 비 부 베 보로 표기한다. パ ピ プ ペ ポ는 파 피 푸 페 포로 표기한다. キャ キュ キョ는 갸 규 교 또는 캬 큐 쿄로 표기한다. ギャ ギュ ギョ는 갸 규 교로 표기한다. シャ シュ ショ는 샤 슈 쇼로 표기한다. ジャ ジュ ジョ는 자 주 조로 표기한다. チャ チュ チョ는 자 주 조 또는 차 추 초로 표기한다. ニャ ニュ ニョ는 냐 뉴 뇨로 표기한다. ヒャ ヒュ ヒョ는 햐 휴 효로 표기한다. ビャ ビュ ビョ는 뱌 뷰 뵤로 표기한다. ピャ ピュ ピョ는 퍄 퓨 표로 표기한다. ミャ ミュ ミョ는 먀 뮤 묘로 표기한다. リャ リュ リョ는 랴 류 료로 표기한다."}
{"id": "rule_35",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9절 제3항", "content": "포르투갈어의 표기에서, d, t는 ’ㄷ, ㅌ’으로 적는다. 다만, 브라질 포르투갈어에서 i 앞이나 어말 e 및 어말 –es 앞에서는 ’ㅈ, ㅊ’으로 적는다. 예시: Amado [a.mˈa.dʊ] 아마두, Costa [kˈɔs.tə] 코스타"}
{"id": "rule_36_1",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10항", "content": "영어의 표기에서, 복합어는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따로 설 수 있는 말의 합성으로 이루어진 복합어는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말이 단독 으로 쓰일 때의 표기대로 적는다. touchwood[tʌʧwud] 터치우드, sit-in[sitin] 싯인, bookmaker[bukmeikə] 북메이커, flashgun[flæʃgʌn] 플래시건, topknot[tɔpnɔt] 톱놋 2. 원어에서 띄어 쓴 말은 띄어 쓴 대로 한글 표기를 하되, 붙여 쓸 수도 있다."}
{"id": "rule_36_2",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10항", "content": "영어의 표기에서, 복합어는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따로 설 수 있는 말의 합성으로 이루어진 복합어는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말이 단독 으로 쓰일 때의 표기대로 적는다. touchwood[tʌʧwud] 터치우드, sit-in[sitin] 싯인, bookmaker[bukmeikə] 북메이커, flashgun[flæʃgʌn] 플래시건, topknot[tɔpnɔt] 톱놋 2. 원어에서 띄어 쓴 말은 띄어 쓴 대로 한글 표기를 하되, 붙여 쓸 수도 있다. 클래스 예시: cuplike[kʌplaik] 컵라이크, bookend[bukend] 북엔드, headlight[hedlait] 헤드라이트, Los Alamos[lɔsæləmous] 로스 앨러모스, 로스앨러모스, top class[tɔpklæs] 톱 클래스, 톱"}
{"id": "rule_37_1",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1항", "content": "영어의 표기에서, 무성 파열음([p], [t], [k])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짧은 모음 다음의 어말 무성 파열음([p], [t], [k])은 받침으로 적는다. 2. 짧은 모음과 유음비음([l], [r], [m], [n]) 이외의 자음 사이에 오는 무성 파열음([p], [t], [k])은 받침으로 적는다. 3. 위 경우 이외의 어말과 자음 앞의 [p], [t], [k]는 ’으’를 붙여 적는다."}
{"id": "rule_37_2",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1항", "content": "영어의 표기에서, 무성 파열음([p], [t], [k])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짧은 모음 다음의 어말 무성 파열음([p], [t], [k])은 받침으로 적는다. 2. 짧은 모음과 유음비음([l], [r], [m], [n]) 이외의 자음 사이에 오는 무성 파열음([p], [t], [k])은 받침으로 적는다. 3. 위 경우 이외의 어말과 자음 앞의 [p], [t], [k]는 ’으’를 붙여 적는다. 데스크, make[meik] 메이크, apple[æpl] 애플, mattress[mætris] 매트리스, chipmunk[ʧipmʌŋk] 치프멍크, sickness[siknis] 시크니스 예시: gap[gæp] 갭, cat[kæt] 캣, book[buk] 북, apt[æpt] 앱트, setback[setbæk] 셋백, act[ækt] 액트, stamp[stæmp] 스탬프, cape[keip] 케이프, nest[nest] 네스트, part[pαːt] 파트, desk[desk]"}
{"id": "rule_38",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2항", "content": "영어의 표기에서, 어말과 모든 자음 앞에 오는 유성 파열음([b], [d], [g])은 ’으’를 붙여 적 는다. kidnap[kidnæp] 키드냅, signal[signəl] 시그널 예시: bulb[bʌlb] 벌브, land[lænd] 랜드, zigzag[zigzæg] 지그재그, lobster[lɔbstə] 로브스터"}
{"id": "rule_39_1",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3항", "content": "영어의 표기에서, 마찰음([s], [z], [f], [v], [θ], [ð], [ʃ], [ʒ])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s], [z], [f], [v], [θ], [ð]는 ’으’를 붙여 적는다. 스릴, bathe[beið] 베이드 2. 어말의 [ʃ]는 ’시’로 적고, 자음 앞의 [ʃ]는 ’슈’로, 모음 앞의 [ʃ]는 뒤따르는 모음에 따 라 ’샤’, ’섀’, ’셔’, ’셰’, ’쇼’, ’슈’, ’시’로 적는다."}
{"id": "rule_39_2",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3항", "content": "[f], [v], [θ], [ð], [ʃ], [ʒ])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s], [z], [f], [v], [θ], [ð]는 ’으’를 붙여 적는다. 스릴, bathe[beið] 베이드 2. 어말의 [ʃ]는 ’시’로 적고, 자음 앞의 [ʃ]는 ’슈’로, 모음 앞의 [ʃ]는 뒤따르는 모음에 따 라 ’샤’, ’섀’, ’셔’, ’셰’, ’쇼’, ’슈’, ’시’로 적는다. fashion[fæʃən] 패션, sheriff[ʃerif] 셰리프, shopping[ʃɔpiŋ] 쇼핑, shoe[ʃuː] 슈, shim[ʃim] 심 3. 어말 또는 자음 앞의 [ʒ]는 ’지’로 적고, 모음 앞의 [ʒ]는 ’ㅈ’으로 적는다."}
{"id": "rule_39_3",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3항", "content": "스릴, bathe[beið] 베이드 2. 어말의 [ʃ]는 ’시’로 적고, 자음 앞의 [ʃ]는 ’슈’로, 모음 앞의 [ʃ]는 뒤따르는 모음에 따 라 ’샤’, ’섀’, ’셔’, ’셰’, ’쇼’, ’슈’, ’시’로 적는다. fashion[fæʃən] 패션, sheriff[ʃerif] 셰리프, shopping[ʃɔpiŋ] 쇼핑, shoe[ʃuː] 슈, shim[ʃim] 심 3. 어말 또는 자음 앞의 [ʒ]는 ’지’로 적고, 모음 앞의 [ʒ]는 ’ㅈ’으로 적는다. 예시: mask[mɑːsk] 마스크, jazz[dʒæz] 재즈, graph[græf] 그래프, olive[ɔliv] 올리브, thrill[θril], flash[flæʃ] 플래시, shrub[ʃrʌb] 슈러브, shark[ʃɑːk] 샤크, shank[ʃæŋk] 섕크, mirage[mirɑːʒ] 미라지, vision[viʒən] 비전"}
{"id": "rule_40",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4항", "content": "영어의 표기에서, 파찰음([ʦ], [ʣ], [ʧ], [ʤ])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ʦ], [ʣ]는 ’츠’, ’즈’로 적고, [ʧ], [ʤ]는 ’치’, ’지’로 적는다. Pittsburgh[piʦbəːg] 피츠버그, hitchhike[hiʧhaik] 히치하이크 2. 모음 앞의 [ʧ], [ʤ]는 ’ㅊ’, ’ㅈ’으로 적는다. 예시: Keats[kiːʦ] 키츠, odds[ɔʣ] 오즈, switch[swiʧ] 스위치, bridge[briʤ] 브리지, chart[ʧɑːt] 차트, virgin[vəːʤin] 버진"}
{"id": "rule_41_1",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6항", "content": "영어의 표기에서, 유음([l])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l]은 받침으로 적는다. 2. 어중의 [l]이 모음 앞에 오거나, 모음이 따르지 않는 비음([m], [n]) 앞에 올 때에는 ’ㄹ ㄹ’로 적는다. 다만, 비음([m], [n]) 뒤의 [l]은 모음 앞에 오더라도 ’ㄹ’로 적는다."}
{"id": "rule_41_2",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6항", "content": "영어의 표기에서, 유음([l])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l]은 받침으로 적는다. 2. 어중의 [l]이 모음 앞에 오거나, 모음이 따르지 않는 비음([m], [n]) 앞에 올 때에는 ’ㄹ ㄹ’로 적는다. 다만, 비음([m], [n]) 뒤의 [l]은 모음 앞에 오더라도 ’ㄹ’로 적는다. Hamlet[hæmlit] 햄릿, Henley[henli] 헨리 예시: hotel[houtel] 호텔, pulp[pʌlp] 펄프, slide[slaid] 슬라이드, film[film] 필름, helm[helm] 헬름, swoln[swouln] 스월른"}
{"id": "rule_42",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8항", "content": "영어의 표기에서, 중모음([ai], [au], [ei], [ɔi], [ou], [auə])은 각 단모음의 음가를 살려서 적 되, [ou]는 ’오’로, [auə]는 ’아워’로 적는다. 트, tower[tauə] 타워 예시: time[taim] 타임, house[haus] 하우스, skate[skeit] 스케이트, oil[ɔil] 오일, boat[bout] 보"}
{"id": "rule_43_1",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9항", "content": "영어의 표기에서, 반모음([w], [j])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w]는 뒤따르는 모음에 따라 [wə], [wɔ], [wou]는 ’워’, [wα]는 ’와’, [wæ]는 ’왜’, [we]는 ’ 웨’, [wi]는 ’위’, [wu]는 ’우’로 적는다. west[west] 웨스트, witch[wiʧ] 위치, wool[wul] 울 2. 자음 뒤에 [w]가 올 때에는 두 음절로 갈라 적되, [gw], [hw], [kw]는 한 음절로 붙여 적는다. quarter[kwɔːtə] 쿼터 3."}
{"id": "rule_43_2",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9항", "content":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w]는 뒤따르는 모음에 따라 [wə], [wɔ], [wou]는 ’워’, [wα]는 ’와’, [wæ]는 ’왜’, [we]는 ’ 웨’, [wi]는 ’위’, [wu]는 ’우’로 적는다. west[west] 웨스트, witch[wiʧ] 위치, wool[wul] 울 2. 자음 뒤에 [w]가 올 때에는 두 음절로 갈라 적되, [gw], [hw], [kw]는 한 음절로 붙여 적는다. quarter[kwɔːtə] 쿼터 3. 반모음 [j]는 뒤따르는 모음과 합쳐 ’야’, ’얘’, ’여’, ’예’, ’요’, ’유’, ’이’로 적는다. 다만, [d], [l], [n] 다음에 [jə]가 올 때에는 각각 ’디어’, ’리어’, ’니어’로 적는다."}
{"id": "rule_43_3",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9항", "content": "witch[wiʧ] 위치, wool[wul] 울 2. 자음 뒤에 [w]가 올 때에는 두 음절로 갈라 적되, [gw], [hw], [kw]는 한 음절로 붙여 적는다. quarter[kwɔːtə] 쿼터 3. 반모음 [j]는 뒤따르는 모음과 합쳐 ’야’, ’얘’, ’여’, ’예’, ’요’, ’유’, ’이’로 적는다. 다만, [d], [l], [n] 다음에 [jə]가 올 때에는 각각 ’디어’, ’리어’, ’니어’로 적는다. you[juː] 유, year[jiə] 이어, Indian[indjən] 인디언, battalion[bətæljən] 버탤리언, union[juːnjən] 유니언 예시: word[wəːd] 워드, want[wɔnt] 원트, woe[wou] 워, wander[wαndə] 완더, wag[wæg] 왜그, swing[swiŋ] 스윙, twist[twist] 트위스트, penguin[peŋgwin] 펭귄, whistle[hwisl] 휘슬, yard[jαːd] 야드, yank[jæŋk] 얭크, yearn[jəːn] 연, yellow[jelou] 옐로, yawn[jɔːn] 욘"}
{"id": "rule_44_1",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3절 제1항", "content": "프랑스어의 표기에서, 파열음([p], [t], [k]; [b], [d], [g])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어말에서는 ’으’를 붙여서 적는다. ronde[rɔ̃ːd] 롱드, bague[bag] 바그 2. 구강 모음과 무성 자음 사이에 오는 무성 파열음(’구강 모음+무성 파열음+무성 파열 음 또는 무성 마찰음’의 경우)은 받침으로 적는다."}
{"id": "rule_44_2",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3절 제1항", "content": "프랑스어의 표기에서, 파열음([p], [t], [k]; [b], [d], [g])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어말에서는 ’으’를 붙여서 적는다. ronde[rɔ̃ːd] 롱드, bague[bag] 바그 2. 구강 모음과 무성 자음 사이에 오는 무성 파열음(’구강 모음+무성 파열음+무성 파열 음 또는 무성 마찰음’의 경우)은 받침으로 적는다. 악시옹 예시: soupe[sup] 수프, tête[tɛt] 테트, avec[avɛk] 아베크, baobab[baɔbab] 바오바브, septembre[sɛptɑ̃ːbr] 셉탕브르, apte[apt] 압트, octobre[ɔktɔbr] 옥토브르, action[aksjɔ̃]"}
{"id": "rule_45_1",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3절 제2항", "content": "프랑스어의 표기에서, 마찰음([ʃ], [ʒ])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어말과 자음 앞의 [ʃ], [ʒ]는 ’슈’, ’주’로 적는다. 2. [ʃ]가 [ə], [w] 앞에 올 때에는 뒤따르는 모음과 합쳐 ’슈’로 적는다. 슈에트 3. [ʃ]가 [y], [œ], [ø] 및 [j], [ɥ] 앞에 올 때에는 ’ㅅ’으로 적는다."}
{"id": "rule_45_2",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3절 제2항", "content": "프랑스어의 표기에서, 마찰음([ʃ], [ʒ])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1. 어말과 자음 앞의 [ʃ], [ʒ]는 ’슈’, ’주’로 적는다. 2. [ʃ]가 [ə], [w] 앞에 올 때에는 뒤따르는 모음과 합쳐 ’슈’로 적는다. 슈에트 3. [ʃ]가 [y], [œ], [ø] 및 [j], [ɥ] 앞에 올 때에는 ’ㅅ’으로 적는다. 쇠 예시: piège[pjɛːʒ] 피에주, acheter[aʃte] 아슈테, dégeler[deʒle] 데줄레, chemise[ʃəmiːz] 슈미즈, chevalier[ʃəvalje] 슈발리에, choix[ʃwa] 슈아, chouette[ʃwɛt], chute[ʃyt] 쉬트, chuchoter[ʃyʃɔte] 쉬쇼테, pêcheur[pɛʃœːr] 페쇠르, fâcheux[fαʃø] 파"}
{"id": "rule_46",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6절 제1항", "content": "일본어의 표기에서, 촉음(促音) [ッ]는 ’ㅅ’으로 통일해서 적는다. 예시: サッポロ 삿포로, トットリ 돗토리, ヨッカイチ 욧카이치"}
{"id": "rule_47",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8절 제8항", "content": "폴란드어의 표기에서, 'ㅈ’, ’ㅊ’으로 표기되는 자음(c, z) 뒤의 이중 모음은 단모음으로 적 는다. 예시: stacja 스타차, fryzjer 프리제르"}
{"id": "rule_48",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4장 제1절 제3항", "content": "원지음이 아닌 제3국의 발음으로 통용되고 있는 것은 관용을 따른다. 예시: Hague 헤이그, Caesar 시저"}
{"id": "rule_49",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4장 제1절 제4항", "content": "고유 명사의 번역명이 통용되는 경우 관용을 따른다. 예시: Pacific Ocean 태평양, Black Sea 흑해"}
{"id": "rule_50", "title": "외래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제4장 제2절 제1항", "content": "중국 인명은 과거인과 현대인을 구분하여 과거인은 종전의 한자음대로 표기하고, 현대인 은 원칙적으로 중국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되, 필요한 경우 한자를 병기한다."}
{"id": "rule_5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0항", "content": "다음 단어는 모음이 단순화한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우적 허위적-허위적 예시: 괴팍-하다, -구먼, 미루-나무, 미륵, 여느, 온-달, 으레, 케케-묵다, 허우대, 허우적-허 틀린 예시: 괴퍅-하다, 괴팩-하다, -구면, 미류-나무, 미력, 여늬, 왼-달, 으레, 켸켸-묵다, 허위대"}
{"id": "rule_5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1항", "content": "다음 단어에서는 모음의 발음 변화를 인정하여, 발음이 바뀌어 굳어진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드레, 호루라기 드래, 호루루기 예시: -구려, 깍쟁이, 나무라다, 미수, 바라다, 상추, 시러베-아들, 주책, 지루-하다, 튀기, 허 틀린 예시: -구료, 깍정이, 나무래다, 미시, 바래다, 상치, 실업의-아들, 주착, 지리-하다, 트기, 허"}
{"id": "rule_53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2항", "content": "’웃-’ 및 ’윗-’은 명사 ’위’에 맞추어 ’윗-’으로 통일한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자리, 윗-중방 자리, 웃-중방 다만 1. 된소리나 거센소리 앞에서는 ’위-’로 한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다만 2."}
{"id": "rule_53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2항", "content": "’웃-’ 및 ’윗-’은 명사 ’위’에 맞추어 ’윗-’으로 통일한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자리, 윗-중방 자리, 웃-중방 다만 1. 된소리나 거센소리 앞에서는 ’위-’로 한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다만 2. ’아래, 위’의 대립이 없는 단어는 ’웃-’으로 발음되는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ㄱ 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예시: 윗-넓이, 윗-눈썹, 윗-니, 윗-당줄, 윗-덧줄, 윗-도리, 윗-동아리, 윗-막이, 윗-머리, 윗, 위-짝, 위-쪽, 위-채, 위-층, 위-치마, 위-턱, 위-팔, 웃-국, 웃-기, 웃-돈, 웃-비, 웃-어른, 웃-옷 틀린 예시: 웃-넓이, 웃-눈썹, 웃-니, 웃-당줄, 웃-덧줄, 웃-도리, 웃-동아리, 웃-막이, 웃-머리, 웃, 웃-짝, 웃-쪽, 웃-채, 웃-층, 웃-치마, 웃-턱, 웃-팔, 윗-국, 윗-기, 윗-돈, 윗-비, 윗-어른, 윗-옷"}
{"id": "rule_54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3항", "content": ""}
{"id": "rule_54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3항", "content": "한자 ’구(句)’가 붙어서 이루어진 단어는 ’귀’로 읽는 것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구’로 통일 한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句), 단구(短句), 단명구(短命句), 대구(對句), 문구(文句), 성구(成句), 시구(詩句), 어구(語句), 연구(聯句), 인용구(引用句), 절구(絶句) 귀, 연귀, 인용귀, 절귀 다만, 다음 단어는 ’귀’로 발음되는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 림.) 예시: 구법(句法), 구절(句節), 구점(句點), 결구(結句), 경구(警句), 경인구(警人句), 난구(難, 귀-글, 글-귀 틀린 예시: 귀법, 귀절, 귀점, 결귀, 경귀, 경인귀, 난귀, 단귀, 단명귀, 대귀, 문귀, 성귀, 시귀, 어, 구-글, 글-구"}
{"id": "rule_55",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4항", "content": "준말이 널리 쓰이고 본말이 잘 쓰이지 않는 경우에는, 준말만을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개, 온-가지, 장사-아치 예시: 귀찮다, 김, 똬리, 무, 미다, 뱀, 뱀-장어, 빔, 샘, 생-쥐, 솔개, 온-갖, 장사-치, 귀치 않다, 기음, 또아리, 무우, 무이다, 배암, 배암-장어, 비음, 새암, 새앙-쥐, 소리"}
{"id": "rule_56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5항", "content": ""}
{"id": "rule_56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5항", "content": "준말이 쓰이고 있더라도, 본말이 널리 쓰이고 있으면 본말을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 어로 삼고, ㄴ을 버림.) 야, 마구-잡이, 맵자-하다, 모이, 벽-돌, 부스럼, 살얼음-판, 수두룩-하다, 암-죽, 어음, 일구 다, 죽-살이, 퇴박-맞다, 한통-치다 자다, 모, 벽, 부럼, 살-판, 수둑-하다, 암, 엄, 일다, 죽-살, 퇴-맞다, 통-치다 [붙임] 다음과 같이 명사에 조사가 붙은 경우에도 이 원칙을 적용한다.(ㄱ을 표준어로 삼 고, ㄴ을 버림.) 예시: 경황-없다, 궁상-떨다, 귀이-개, 낌새, 낙인-찍다, 내왕-꾼, 돗-자리, 뒤웅-박, 뒷물-대, 경-없다, 궁-떨다, 귀-개, 낌, 낙-하다, 낙-치다, 냉-꾼, 돗, 뒝-박, 뒷-대야, 막-잡이, 맵, 아래-로, 알-로"}
{"id": "rule_57",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6항", "content": "준말과 본말이 다 같이 널리 쓰이면서 준말의 효용이 뚜렷이 인정되는 것은, 두 가지를 다 표준어로 삼는다.(ㄱ은 본말이며, ㄴ은 준말임.) 오-누이, 외우다, 이기죽-거리다, 찌꺼기 외다, 이죽-거리다, 찌끼 예시: 거짓-부리, 노을, 막대기, 망태기, 머무르다, 서두르다, 서투르다, 석새-삼베, 시-누이, 거짓-불, 놀, 막대, 망태, 머물다, 서둘다, 서툴다, 석새-베, 시-뉘, 시-누, 오-뉘, 오-누"}
{"id": "rule_58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7항", "content": ""}
{"id": "rule_58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7항", "content": "비슷한 발음의 몇 형태가 쓰일 경우, 그 의미에 아무런 차이가 없고, 그중 하나가 더 널 리 쓰이면, 그 한 형태만을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럽다, 냠냠-거리다, 냠냠-이, 너[四], 넉[四], 다다르다, 댑-싸리, 더부룩-하다, -던, -던가, -던 걸, -던고, -던데, -던지, -(으)려고, -(으)려야, 망가-뜨리다, 멸치, 반빗-아치, 보습, 본새, 봉 숭아, 뺨-따귀, 뻐개다[斫], 뻐기다[誇], 사자-탈, 상-판대기, 서[三], 석[三], 설령(設令), -습니 다, 시름-시름, 씀벅-씀벅, 아궁이, 아내, 어-중간, 오금-팽이, 오래-오래, -올시다, 옹골-차 다, 우두커니, 잠-투정, 재봉-틀, 짓-무르다, 짚-북데기, 쪽, 천장(天障), 코-맹맹이, 흉-업다 흉-스럽다, 얌냠-거리다, 얌냠-이, 네, 너/네, 다닫다, 대-싸리, 더뿌룩-하다/듬뿌룩-하다, - 든, -든가, -든걸, -든고, -든데, -든지, -(으)ㄹ려고/-(으)ㄹ라고, -(으)ㄹ려야/-(으)ㄹ래야, 망그 뻐개다, 사지-탈, 쌍-판대기, 세/석, 세, 서령, -읍니다, 시늠-시늠, 썸벅-썸벅, 아궁지, 안해, 어지-중간, 오금-탱이, 도래-도래, -올습니다, 공골-차다, 우두머니, 잠-투세/잠-주정, 자봉- 틀, 짓-물다, 짚-북세기, 짝, 천정, 코-맹녕이, 흉-헙다 예시: 거든-그리다, 구어-박다, 귀-고리, 귀-띔, 귀-지, 까딱-하면, 꼭두-각시, 내색, 내숭-스 틀린 예시: 거둥-그리다, 구워-박다, 귀엣-고리, 귀-틤, 귀에-지, 까땍-하면, 꼭둑-각시, 나색, 내"}
{"id": "rule_59",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18항", "content": "다음 단어는 ㄱ을 원칙으로 하고, ㄴ도 허용한다. 예시: 네, 쇠-, 괴다, 꾀다, 쐬다, 죄다, 쬐다, 예, 소-, 고이다, 꼬이다, 쏘이다, 조이다, 쪼이다"}
{"id": "rule_60",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20항", "content": "사어(死語)가 되어 쓰이지 않게 된 단어는 고어로 처리하고, 현재 널리 사용되는 단어를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예시: 난봉, 낭떠러지, 설거지-하다, 애달프다, 오동-나무, 자두 틀린 예시: 봉, 낭, 설겆다, 애닯다, 머귀-나무, 오얏"}
{"id": "rule_61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21항", "content": ""}
{"id": "rule_61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21항", "content": "고유어 계열의 단어가 널리 쓰이고 그에 대응되는 한자어 계열의 단어가 용도를 잃게 된 것은, 고유어 계열의 단어만을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죽, 마른-갈이, 마른-빨래, 메-찰떡, 박달-나무, 밥-소라, 사래-논, 사래-밭, 삯-말, 성냥, 솟 을-무늬, 외-지다, 움-파, 잎-담배, 잔-돈, 조-당수, 죽데기, 지겟-다리, 짐-꾼, 푼-돈, 흰-말, 흰-죽 갈이, 건-빨래, 반-찰떡, 배달-나무, 식-소라, 사래-답, 사래-전, 삯-마, 화-곽, 솟을-문(~紋), 벽-지다, 동-파, 잎-초, 잔-전, 조-당죽, 피-죽, 목-발, 부지-군(負持-), 분-전/푼-전, 백-말/부 루-말, 백-죽 예시: 가루-약, 구들-장, 길품-삯, 까막-눈, 꼭지-미역, 나뭇-갓, 늙-다리, 두껍-닫이, 떡-암 틀린 예시: 말-약, 방-돌, 보행-삯, 맹-눈, 총각-미역, 시장-갓, 노-닥다리, 두껍-창, 병-암죽, 건-"}
{"id": "rule_6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22항", "content": "고유어 계열의 단어가 생명력을 잃고 그에 대응되는 한자어 계열의 단어가 널리 쓰이면, 한자어 계열의 단어를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항-단지, 산-누에, 산-줄기, 수-삼, 심-돋우개, 양-파, 어질-병, 윤-달, 장력-세다, 제석, 총각 무/알타리-무, 잇-솔, 총-댕이 예시: 개다리-소반, 겸-상, 고봉-밥, 단-벌, 마방-집, 민망-스럽다, 면구-스럽다, 방-고래, 부 틀린 예시: 개다리-밥상, 맞-상, 높은-밥, 홑-벌, 마바리-집, 민주-스럽다, 구들-고래, 뜸-단지, 멧"}
{"id": "rule_63",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24항", "content": "방언이던 단어가 널리 쓰이게 됨에 따라 표준어이던 단어가 안 쓰이게 된 것은, 방언이 던 단어를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예시: 귀밑-머리, 까-뭉개다, 막상, 빈대-떡, 생인-손, 역-겹다, 코-주부 틀린 예시: 귓-머리, 까-무느다, 마기, 빈자-떡, 생안-손, 역-스럽다, 코-보"}
{"id": "rule_64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25항", "content": ""}
{"id": "rule_64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25항", "content": "의미가 똑같은 형태가 몇 가지 있을 경우, 그중 어느 하나가 압도적으로 널리 쓰이면, 그 단어만을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까치-발, 꼬창-모, 나룻-배, 납-도리, 농-지거리, 다사-스럽다, 다오, 담배-꽁초, 담배-설대, 대장-일, 뒤져-내다, 뒤통수-치다, 등-나무, 등-때기, 등잔-걸이, 떡-보, 똑딱-단추, 매-만지 다, 먼-발치, 며느리-발톱, 명주-붙이, 목-메다, 밀짚-모자, 바가지, 바람-꼭지, 반-나절, 반 두, 버젓-이, 본-받다, 부각, 부끄러워-하다, 부스러기, 부지깽이, 부항-단지, 붉으락-푸르락, 비켜-덩이, 빙충-이, 빠-뜨리다, 뻣뻣-하다, 뽐-내다, 사로-잠그다, 살-풀이, 상투-쟁이, 새 앙-손이, 샛-별, 선-머슴, 섭섭-하다, 속-말, 손목-시계, 손-수레, 쇠-고랑, 수도-꼭지, 숙성- 하다, 순대, 술-고래, 식은-땀, 신기-롭다, 쌍동-밤, 쏜살-같이, 아주, 안-걸이, 안다미-씌우 다, 안쓰럽다, 안절부절-못하다, 앉은뱅이-저울, 알-사탕, 암-내, 앞-지르다, 애-벌레, 얕은- 꾀, 언뜻, 언제나, 얼룩-말, 열심-히, 입-담, 자배기, 전봇-대, 쥐락-펴락, -지만, 짓고-땡, 짧 은-작, 찹-쌀, 청대-콩, 칡-범 국, 군용-어음, 길-앞잡이, 까치-다리, 말뚝-모, 나루, 민-도리, 기롱-지거리, 다사-하다, 다 구, 담배-꼬투리/담배-꽁치/담배-꽁추, 대-설대, 성냥-일, 뒤어-내다, 뒤꼭지-치다, 등-칡, 등-떠리, 등경-걸이, 떡-충이, 딸꼭-단추, 우미다, 먼-발치기, 뒷-발톱, 주-사니, 목-맺히다, 보릿짚-모자, 열-바가지/열-박, 바람-고다리, 나절-가웃, 독대, 뉘연-히, 법-받다, 다시마-자 반, 부끄리다, 부스럭지, 부지팽이, 부항-항아리, 푸르락-붉으락, 옆-사리미, 빙충-맞이, 빠- 치다, 왜긋다, 느물다, 사로-채우다, 살-막이, 상투-꼬부랑이, 생강-손이, 새벽-별, 풋-머슴, 애운-하다, 속-소리, 팔목-시계/팔뚝-시계, 손-구루마, 고랑-쇠, 수도-고동, 숙-지다, 골-집, 술-꾸러기/술-부대/, 술-보/술-푸대, 찬-땀, 신기-스럽다, 쪽-밤, 쏜살-로, 영판, 안-낚시, 안 다미-시키다, 안-슬프다, 안절부절-하다, 앉은-저울, 구슬-사탕, 곁땀-내, 따라-먹다, 어린- 벌레, 물탄-꾀, 펀뜻, 노다지, 워라-말, 열심-으로, 말-담, 너벅지, 전선-대, 펴락-쥐락, -지만 서도, 지어-땡/짓고-땡이, 짜른-작, 이-찹쌀, 푸른-콩, 갈-범 예시: -게끔, 겸사-겸사, 고구마, 고치다, 골목-쟁이, 광주리, 괴통, 국-물, 군-표, 길-잡이 틀린 예시: -게시리, 겸지-겸지, 겸두-겸두, 참-감자, 낫우다, 골목-자기, 광우리, 호구, 멀-국, 말-"}
{"id": "rule_65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26항", "content": "한 가지 의미를 나타내는 형태 몇 가지가 널리 쓰이며 표준어 규정에 맞으면, 그 모두를 표준어로 삼는다."}
{"id": "rule_65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26항", "content": "한 가지 의미를 나타내는 형태 몇 가지가 널리 쓰이며 표준어 규정에 맞으면, 그 모두를 표준어로 삼는다. 식/감감-소식, 개수-통/설거지-통, 개숫-물/설거지-물, 갱-엿/검은-엿, -거리다/-대다, 거위- 배/횟-배, 것/해, 게을러-빠지다/게을러-터지다, 고깃-간/푸줏-간, 곰곰/곰곰-이, 관계-없다/ 상관-없다, 교정-보다/준-보다, 구들-재/구재, 귀퉁-머리/귀퉁-배기, 극성-떨다/극성-부리다, 기세-부리다/기세-피우다, 기승-떨다/기승-부리다, 깃-저고리/배내-옷/배냇-저고리, 꼬까/때 때/고까, 꼬리-별/살-별, 꽃-도미/붉-돔, 나귀/당-나귀, 날-걸/세-뿔, 내리-글씨/세로-글씨, 넝쿨/덩굴, 녘/쪽, 눈-대중/눈-어림/눈-짐작, 느리-광이/느림-보/늘-보, 늦-모/마냥-모, 다기 돌/툇-돌, 덧-창/겉-창, 독장-치다/독판-치다, 동자-기둥/쪼구미, 돼지-감자/뚱딴지, 되우/된 통/되게, 두동-무니/두동-사니, 뒷-갈망/뒷-감당, 뒷-말/뒷-소리, 들락-거리다/들랑-거리다, 들락-날락/들랑-날랑, 딴-전/딴-청, 땅-콩/호-콩, 땔-감/땔-거리, -뜨리다/-트리다, 뜬-것/뜬- 귀신, 마룻-줄/용총-줄, 마-파람/앞-바람, 만장-판/만장-중(滿場中), 만큼/만치, 말-동무/말- 벗, 매-갈이/매-조미, 매-통/목-매, 먹-새/먹음-새, 멀찌감치/멀찌가니/멀찍-이, 멱-통/산-멱 /산-멱통, 면-치레/외면-치레, 모-내다/모-심다, 모쪼록/아무쪼록, 목판-되/모-되, 목화-씨/ 면화-씨, 무심-결/무심-중, 물-봉숭아/물-봉선화, 물-부리/빨-부리, 물-심부름/물-시중, 물추 리-나무/물추리-막대, 물-타작/진-타작, 민둥-산/벌거숭이-산, 밑-층/아래-층, 바깥-벽/밭- 벽, 바른/오른[右], 발-모가지/발-목쟁이, 버들-강아지/버들-개지, 벌레/버러지, 변덕-스럽다 /변덕-맞다, 보-조개/볼-우물, 보통-내기/여간-내기/예사-내기, 볼-따구니/볼-퉁이/볼-때기, 부침개-질/부침-질/지짐-질, 불똥-앉다/등화-지다/등화-앉다, 불-사르다/사르다, 비발/비용 (費用), 뾰두라지/뾰루지, 살-쾡이/삵, 삽살-개/삽사리, 상두-꾼/상여-꾼, 상-씨름/소-걸이, 생/새앙/생강, 생-뿔/새앙-뿔/생강-뿔, 생-철/양-철, 서럽다/섧다, 서방-질/화냥-질, 성글다/ 성기다, -(으)세요/-(으)셔요, 송이/송이-버섯, 수수-깡/수숫-대, 술-안주/안주, -스레하다/-스 름하다, 시늉-말/흉내-말, 시새/세사(細沙), 신/신발, 신주-보/독보(櫝褓), 심술-꾸러기/심술- 쟁이, 씁쓰레-하다/씁쓰름-하다, 아귀-세다/아귀-차다, 아래-위/위-아래, 아무튼/어떻든/어 쨌든/하여튼/여하튼, 앉음-새/앉음-앉음, 알은-척/알은-체, 애-갈이/애벌-갈이, 애꾸눈-이/ 외눈-박이, 양념-감/양념-거리, 어금버금-하다/어금지금-하다, 어기여차/어여차, 어림-잡다/ 어림-치다, 어이-없다/어처구니-없다, 어저께/어제, 언덕-바지/언덕-배기, 얼렁-뚱땅/엄벙- 뗑, 여왕-벌/장수-벌, 여쭈다/여쭙다, 여태/입때, 여태-껏/이제-껏/입때-껏, 역성-들다/역성- 하다, 연-달다/잇-달다, 엿-가락/엿-가래, 엿-기름/엿-길금, 엿-반대기/엿-자박, 오사리-잡놈 /오색-잡놈, 옥수수/강냉이, 왕골-기직/왕골-자리, 외겹-실/외올-실/홑-실, 외손-잡이/한손- 잡이, 욕심-꾸러기/욕심-쟁이, 우레/천둥, 우지/울-보, 을러-대다/을러-메다, 의심-스럽다/ 의심-쩍다, -이에요/-이어요, 이틀-거리/당-고금, 일일-이/하나-하나, 일찌감치/일찌거니, 입 찬-말/입찬-소리, 자리-옷/잠-옷, 자물-쇠/자물-통, 장가-가다/장가-들다, 재롱-떨다/재롱-부 리다, 제-가끔/제-각기, 좀-처럼/좀-체, 줄-꾼/줄-잡이, 중신/중매, 짚-단/짚-뭇, 쪽/편, 차차 /차츰, 책-씻이/책-거리, 척/체, 천연덕-스럽다/천연-스럽다, 철-따구니/철-딱서니/철-딱지, 추어-올리다/추어-주다, 축-가다/축-나다, 침-놓다/침-주다, 통-꼭지/통-젖, 파자-쟁이/해자- 쟁이, 편지-투/편지-틀, 한턱-내다/한턱-하다, 해웃-값/해웃-돈, 혼자-되다/홀로-되다, 흠-가 다/흠-나다/흠-지다 예시: 복수 표준어: 가는-허리, 잔-허리, 가락-엿, 가래-엿, 가뭄, 가물, 가엾다, 가엽다, 감감-무소, 지다, 다기-차다, 다달-이, 매-달, -다마다, -고말고, 다박-나룻, 다박-수염, 닭의-장, 닭-장, 댓-"}
{"id": "rule_66",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3항", "content": "다음 단어들은 거센소리를 가진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 림.) 예시: 끄나풀, 나팔-꽃, 녘, 부엌, 살-쾡이, 칸, 털어-먹다, 끄나불, 나발-꽃, 녁, 부억, 삵-괭이, 간, 떨어-먹다"}
{"id": "rule_67",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4항", "content": "다음 단어들은 거센소리로 나지 않는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예시: 가을-갈이, 거시기, 분침, 가을-카리, 거시키, 푼침"}
{"id": "rule_68",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5항", "content": "어원에서 멀어진 형태로 굳어져서 널리 쓰이는 것은, 그것을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 어로 삼고, ㄴ을 버림.) 다만, 어원적으로 원형에 더 가까운 형태가 아직 쓰이고 있는 경우에는, 그것을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예시: 강낭-콩, 고삿, 사글-세, 울력-성당, 강남-콩, 고샅, 삭월-세, 위력-성당, 갈비, 갓모, 굴-젓, 말-곁, 물-수란, 밀-뜨리다, 적-이, 휴지, 가리, 갈모, 구-젓, 말-겻, 물-수랄, 미-뜨리다, 저으기, 수지"}
{"id": "rule_69",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6항", "content": "다음 단어들은 의미를 구별함이 없이, 한 가지 형태만을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다만, ’둘째’는 십 단위 이상의 서수사에 쓰일 때에 ’두째’로 한다. 로) 예시: 돌, 둘-째, 셋-째, 넷-째, 빌리다, 돐, 두-째, 세-째, 네-째, 빌다, 열두-째(단, 열두 개째의 뜻은 ’열둘째’로), 스물두-째(단, 스물두 개째의 뜻은 ’스물둘째’"}
{"id": "rule_70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7항", "content": "수컷을 이르는 접두사는 ’수-’로 통일한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다만 1. 다음 단어에서는 접두사 다음에서 나는 거센소리를 인정한다. 접두사 ’암-’이 결 합되는 경우에도 이에 준한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다만 2."}
{"id": "rule_70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7항", "content": "수컷을 이르는 접두사는 ’수-’로 통일한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다만 1. 다음 단어에서는 접두사 다음에서 나는 거센소리를 인정한다. 접두사 ’암-’이 결 합되는 경우에도 이에 준한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다만 2. 다음 단어의 접두사는 ’숫-’으로 한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예시: 수-꿩, 수-나사, 수-놈, 수-사돈, 수-소, 수-은행나무, 수-캉아지, 수-캐, 수-컷, 수-키와, 수-탉, 수-탕나귀, 수-톨쩌귀, 수-퇘지, 수-평아리, 숫-양, 숫-염소, 숫-쥐 틀린 예시: 수-퀑, 숫-꿩, 숫-나사, 숫-놈, 숫-사돈, 숫-소, 숫-은행나무, 숫-강아지, 숫-개, 숫-것, 숫-기와, 숫-닭, 숫-당나귀, 숫-돌쩌귀, 숫-돼지, 숫-병아리, 수-양, 수-염소, 수-쥐"}
{"id": "rule_7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8항", "content": "양성 모음이 음성 모음으로 바뀌어 굳어진 다음 단어는 음성 모음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 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다만, 어원 의식이 강하게 작용하는 다음 단어에서는 양성 모음 형태를 그대로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예시: 깡충-깡충, -둥이, 발가-숭이, 보퉁이, 봉죽, 뻗정-다리, 아서, 아서라, 오뚝-이, 주추, 부조(扶助), 사돈(査頓), 삼촌(三寸) 틀린 예시: 깡총-깡총, -동이, 발가-송이, 보통이, 봉족, 뻗장-다리, 앗아, 앗아라, 오똑-이, 주초, 부주, 사둔, 삼춘"}
{"id": "rule_72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9항", "content": ""}
{"id": "rule_72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표준어 사정 원칙 제9항", "content": "’ㅣ’ 역행 동화 현상에 의한 발음은 원칙적으로 표준 발음으로 인정하지 아니하되, 다만 다음 단어들은 그러한 동화가 적용된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붙임 1] 다음 단어는 ’ㅣ’ 역행 동화가 일어나지 아니한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붙임 2] 기술자에게는 ’-장이’, 그 외에는 ’-쟁이’가 붙는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예시: -내기, 냄비, 동댕이-치다, -나기, 남비, 동당이-치다, 아지랑이, 아지랭이, 미장이, 유기장이, 멋쟁이, 소금쟁이, 담쟁이-덩굴, 골목쟁이, 발목쟁이, 미쟁이, 유기쟁이, 멋장이, 소금장이, 담장이-덩굴, 골목장이, 발목장이"}
{"id": "rule_73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0항", "content": "한자음 ’녀, 뇨, 뉴, 니’가 단어 첫머리에 올 적에는, 두음 법칙에 따라 ’여, 요, 유, 이’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다만, 다음과 같은 의존 명사에서는 ’냐, 녀’ 음을 인정한다. [붙임 1] 단어의 첫머리 이외의 경우에는 본음대로 적는다. [붙임 2] 접두사처럼 쓰이는 한자가 붙어서 된 말이나 합성어에서, 뒷말의 첫소리가 ’ㄴ’ 소리로 나더라도 두음 법칙에 따라 적는다. [붙임 3]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고유 명사를 붙여 쓰는 경우에도 붙임 2에 준하여 적는다."}
{"id": "rule_73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0항", "content": "다만, 다음과 같은 의존 명사에서는 ’냐, 녀’ 음을 인정한다. [붙임 1] 단어의 첫머리 이외의 경우에는 본음대로 적는다. [붙임 2] 접두사처럼 쓰이는 한자가 붙어서 된 말이나 합성어에서, 뒷말의 첫소리가 ’ㄴ’ 소리로 나더라도 두음 법칙에 따라 적는다. [붙임 3]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고유 명사를 붙여 쓰는 경우에도 붙임 2에 준하여 적는다. 예시: 여자(女子), 연세(年歲), 요소(尿素), 유대(紐帶), 이토(泥土), 익명(匿名), 녀자, 년세, 뇨소, 뉴대, 니토, 닉명, 냥(兩), 냥쭝(兩-), 년(年)(몇 년), 남녀(男女), 당뇨(糖尿), 결뉴(結紐), 은닉(隱匿), 신여성(新女性), 공염불(空念佛), 남존여비(男尊女卑), 한국여자대학, 대한요소비료회사"}
{"id": "rule_74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1항", "content": "한자음 ’랴, 려, 례, 료, 류, 리’가 단어의 첫머리에 올 적에는, 두음 법칙에 따라 ’야, 여, 예, 요, 유, 이’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다만, 다음과 같은 의존 명사는 본음대로 적는다. [붙임 1] 단어의 첫머리 이외의 경우에는 본음대로 적는다."}
{"id": "rule_74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1항", "content": "한자음 ’랴, 려, 례, 료, 류, 리’가 단어의 첫머리에 올 적에는, 두음 법칙에 따라 ’야, 여, 예, 요, 유, 이’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다만, 다음과 같은 의존 명사는 본음대로 적는다. [붙임 1] 단어의 첫머리 이외의 경우에는 본음대로 적는다. (雙龍), 하류(下流), 급류(急流), 도리(道理), 진리(眞理) 다만,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 이어지는 ’렬, 률’은 ’열, 율’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裂), 선열(先烈), 진열(陳列), 선율(旋律), 전율(戰慄), 백분율(百分率) [붙임 2] 외자로 된 이름을 성에 붙여 쓸 경우에도 본음대로 적을 수 있다. [붙임 3] 준말에서 본음으로 소리 나는 것은 본음대로 적는다."}
{"id": "rule_74_3",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1항", "content": "경우에는 본음대로 적는다. (雙龍), 하류(下流), 급류(急流), 도리(道理), 진리(眞理) 다만,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 이어지는 ’렬, 률’은 ’열, 율’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裂), 선열(先烈), 진열(陳列), 선율(旋律), 전율(戰慄), 백분율(百分率) [붙임 2] 외자로 된 이름을 성에 붙여 쓸 경우에도 본음대로 적을 수 있다. [붙임 3] 준말에서 본음으로 소리 나는 것은 본음대로 적는다. [붙임 4] 접두사처럼 쓰이는 한자가 붙어서 된 말이나 합성어에서, 뒷말의 첫소리가 ’ㄴ’ 또는 ’ㄹ’ 소리로 나더라도 두음 법칙에 따라 적는다. [붙임 5]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고유 명사를 붙여 쓰는 경우나 십진법에 따라 쓰는 수(數)도 붙임 4에 준하여 적는다."}
{"id": "rule_74_4",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1항", "content": "수 있다. [붙임 3] 준말에서 본음으로 소리 나는 것은 본음대로 적는다. [붙임 4] 접두사처럼 쓰이는 한자가 붙어서 된 말이나 합성어에서, 뒷말의 첫소리가 ’ㄴ’ 또는 ’ㄹ’ 소리로 나더라도 두음 법칙에 따라 적는다. [붙임 5]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고유 명사를 붙여 쓰는 경우나 십진법에 따라 쓰는 수(數)도 붙임 4에 준하여 적는다. 예시: 양심(良心), 역사(歷史), 예의(禮儀), 용궁(龍宮), 유행(流行), 이발(理髮), 량심, 력사, 례의, 룡궁, 류행, 리발, 리(里): 몇 리냐?, 리(理): 그럴 리가 없다., 개량(改良), 선량(善良), 수력(水力), 협력(協力), 사례(謝禮), 혼례(婚禮), 와룡(臥龍), 쌍룡, 나열(羅列), 치열(齒列), 비열(卑劣), 규율(規律), 비율(比率), 실패율(失敗率), 분열(分, 나렬, 치렬, 비렬, 규률, 비률, 실패률, 분렬, 선렬, 진렬, 선률, 전률, 백분률, 신립(申砬), 최린(崔麟), 채륜(蔡倫), 하륜(河崙), 국련(국제 연합), 한시련(한국 시각 장애인 연합회), 역이용(逆利用), 연이율(年利率), 열역학(熱力學), 해외여행(海外旅行), 서울여관, 신흥이발관, 육천육백육십육(六千六百六十六)"}
{"id": "rule_75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2항", "content": "한자음 ’라, 래, 로, 뢰, 루, 르’가 단어의 첫머리에 올 적에는, 두음 법칙에 따라 ’나, 내, 노, 뇌, 누, 느’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붙임 1] 단어의 첫머리 이외의 경우에는 본음대로 적는다. (落雷), 고루(高樓), 광한루(廣寒樓), 동구릉(東九陵), 가정란(家庭欄) [붙임 2] 접두사처럼 쓰이는 한자가 붙어서 된 단어는 뒷말을 두음 법칙에 따라 적는다."}
{"id": "rule_75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2항", "content": "한자음 ’라, 래, 로, 뢰, 루, 르’가 단어의 첫머리에 올 적에는, 두음 법칙에 따라 ’나, 내, 노, 뇌, 누, 느’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붙임 1] 단어의 첫머리 이외의 경우에는 본음대로 적는다. (落雷), 고루(高樓), 광한루(廣寒樓), 동구릉(東九陵), 가정란(家庭欄) [붙임 2] 접두사처럼 쓰이는 한자가 붙어서 된 단어는 뒷말을 두음 법칙에 따라 적는다. 예시: 낙원(樂園), 내일(來日), 노인(老人), 뇌성(雷聲), 누각(樓閣), 능묘(陵墓), 락원, 래일, 로인, 뢰성, 루각, 릉묘, 쾌락(快樂), 극락(極樂), 거래(去來), 왕래(往來), 부로(父老), 연로(年老), 지뢰(地雷), 낙뢰, 내내월(來來月), 상노인(上老人), 중노동(重勞動), 비논리적(非論理的)"}
{"id": "rule_76",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3항", "content": "한 단어 안에서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부분은 같은 글자로 적는다.(ㄱ 을 취하고, ㄴ을 버림.) 이(屢屢-), 꼿꼿하다, 놀놀하다, 눅눅하다, 밋밋하다, 싹싹하다, 쌉쌀하다, 씁쓸하다, 짭짤하 다 하다, 눙눅하다, 민밋하다, 싹삭하다, 쌉살하다, 씁슬하다, 짭잘하다 예시: 딱딱, 쌕쌕, 씩씩, 똑딱똑딱, 쓱싹쓱싹, 연연불망(戀戀不忘), 유유상종(類類相從), 누누, 딱닥, 쌕색, 씩식, 똑닥똑닥, 쓱삭쓱삭, 연련불망, 유류상종, 누루이, 꼿곳하다, 놀롤"}
{"id": "rule_77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4항", "content": "체언은 조사와 구별하여 적는다."}
{"id": "rule_77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4항", "content": "체언은 조사와 구별하여 적는다. 예시: 떡이, 떡을, 떡에, 떡도, 떡만, 손이, 손을, 손에, 손도, 손만, 팔이, 팔을, 팔에, 팔도, 팔만, 밤이, 밤을, 밤에, 밤도, 밤만, 집이, 집을, 집에, 집도, 집만, 옷이, 옷을, 옷에, 옷도, 옷만, 콩이, 콩을, 콩에, 콩도, 콩만, 낮이, 낮을, 낮에, 낮도, 낮만, 꽃이, 꽃을, 꽃에, 꽃도, 꽃만, 밭이, 밭을, 밭에, 밭도, 밭만, 앞이, 앞을, 앞에, 앞도, 앞만, 밖이, 밖을, 밖에, 밖도, 밖만, 넋이, 넋을, 넋에, 넋도, 넋만, 흙이, 흙을, 흙에, 흙도, 흙만, 삶이, 삶을, 삶에, 삶도, 삶만, 여덟이, 여덟을, 여덟에, 여덟도, 여덟만, 곬이, 곬을, 곬에, 곬도, 곬만, 값이, 값을, 값에, 값도, 값만"}
{"id": "rule_78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5항", "content": "용언의 어간과 어미는 구별하여 적는다. [붙임 1] 두 개의 용언이 어울려 한 개의 용언이 될 적에,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고, 그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id": "rule_78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5항", "content": "용언의 어간과 어미는 구별하여 적는다. [붙임 1] 두 개의 용언이 어울려 한 개의 용언이 될 적에,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고, 그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1)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는 것 어지다, 접어들다, 틀어지다, 흩어지다 (2) 본뜻에서 멀어진 것 [붙임 2] 종결형에서 사용되는 어미 ’-오’는 ’요’로 소리 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그 원형을 밝혀 ’오’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붙임 3] 연결형에서 사용되는 ’이요’는 ’이요’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예시: 먹다, 먹고, 먹어, 먹으니, 신다, 신고, 신어, 신으니, 믿다, 믿고, 믿어, 믿으니, 울다, 울고, 울어, (우니), 넘다, 넘고, 넘어, 넘으니, 입다, 입고, 입어, 입으니, 웃다, 웃고, 웃어, 웃으니, 찾다, 찾고, 찾아, 찾으니, 좇다, 좇고, 좇아, 좇으니, 같다, 같고, 같아, 같으니, 높다, 높고, 높아, 높으니, 좋다, 좋고, 좋아, 좋으니, 깎다, 깎고, 깎아, 깎으니, 앉다, 앉고, 앉아, 앉으니, 많다, 많고, 많아, 많으니, 늙다, 늙고, 늙어, 늙으니, 젊다, 젊고, 젊어, 젊으니, 넓다, 넓고, 넓어, 넓으니, 훑다, 훑고, 훑어, 훑으니, 읊다, 읊고, 읊어, 읊으니, 옳다, 옳고, 옳아, 옳으니, 없다, 없고, 없어, 없으니, 있다, 있고, 있어, 있으니, 넘어지다, 늘어나다, 늘어지다, 돌아가다, 되짚어가다, 들어가다, 떨어지다, 벌어지다, 엎, 드러나다, 사라지다, 쓰러지다, 이것은 책이오., 이리로 오시오., 이것은 책이 아니오., 이것은 책이요., 이리로 오시요., 이것은 책이 아니요., 이것은 책이요, 저것은 붓이요, 또 저것은 먹이다., 이것은 책이오, 저것은 붓이오, 또 저것은 먹이다."}
{"id": "rule_79",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6항", "content": "어간의 끝음절 모음이 ’ㅏ, ㅗ’일 때에는 어미를 ’-아’로 적고, 그 밖의 모음일 때에는 ’- 어’로 적는다. 1. ’-아’로 적는 경우 2. ’-어’로 적는 경우 예시: 나아, 나아도, 나아서, 막아, 막아도, 막아서, 얇아, 얇아도, 얇아서, 돌아, 돌아도, 돌아서, 보아, 보아도, 보아서, 개어, 개어도, 개어서, 겪어, 겪어도, 겪어서, 되어, 되어도, 되어서, 베어, 베어도, 베어서, 쉬어, 쉬어도, 쉬어서, 저어, 저어도, 저어서, 주어, 주어도, 주어서, 피어, 피어도, 피어서, 희어, 희어도, 희어서"}
{"id": "rule_80",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7항", "content": "어미 뒤에 덧붙는 조사 ’요’는 ’요’로 적는다. 예시: 읽어, 읽어요, 참으리, 참으리요, 좋지, 좋지요"}
{"id": "rule_81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8항", "content": "다음과 같은 용언들은 어미가 바뀔 경우, 그 어간이나 어미가 원칙에 벗어나면 벗어나는 대로 적는다. 1. 어간의 끝 ’ㄹ’이 줄어질 적 [붙임] 다음과 같은 말에서도 ‘ㄹ’이 준 대로 적는다. 2. 어간의 끝 ’ㅅ’이 줄어질 적 3. 어간의 끝 ’ㅎ’이 줄어질 적 4. 어간의 끝 ’ㅜ, ㅡ’가 줄어질 적 5. 어간의 끝 ’ㄷ’이 ’ㄹ’로 바뀔 적 6. 어간의 끝 ’ㅂ’이 ’ㅜ’로 바뀔 적 다만, ‘돕-, 곱-’과 같은 단음절 어간에 어미 ‘-아’가 결합되어 ‘와’로 소리 나는 것은 ‘-와’ 로 적는다. 7."}
{"id": "rule_81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8항", "content": "2. 어간의 끝 ’ㅅ’이 줄어질 적 3. 어간의 끝 ’ㅎ’이 줄어질 적 4. 어간의 끝 ’ㅜ, ㅡ’가 줄어질 적 5. 어간의 끝 ’ㄷ’이 ’ㄹ’로 바뀔 적 6. 어간의 끝 ’ㅂ’이 ’ㅜ’로 바뀔 적 다만, ‘돕-, 곱-’과 같은 단음절 어간에 어미 ‘-아’가 결합되어 ‘와’로 소리 나는 것은 ‘-와’ 로 적는다. 7. ’하다’의 활용에서 어미 ’-아’가 ’-여’로 바뀔 적 8. 어간의 끝음절 ’르’ 뒤에 오는 어미 ’-어’가 ’-러’로 바뀔 적 9."}
{"id": "rule_81_3",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8항", "content": "5. 어간의 끝 ’ㄷ’이 ’ㄹ’로 바뀔 적 6. 어간의 끝 ’ㅂ’이 ’ㅜ’로 바뀔 적 다만, ‘돕-, 곱-’과 같은 단음절 어간에 어미 ‘-아’가 결합되어 ‘와’로 소리 나는 것은 ‘-와’ 로 적는다. 7. ’하다’의 활용에서 어미 ’-아’가 ’-여’로 바뀔 적 8. 어간의 끝음절 ’르’ 뒤에 오는 어미 ’-어’가 ’-러’로 바뀔 적 9. 어간의 끝음절 ’르’의 ’ㅡ’가 줄고, 그 뒤에 오는 어미 ’-아/-어’가 ’-라/-러’로 바뀔 적 예시: 갈다: 가니, 간, 갑니다, 가시다, 가오, 놀다: 노니, 논, 놉니다, 노시다, 노오, 불다: 부니, 분, 붑니다, 부시다, 부오, 둥글다: 둥그니, 둥근, 둥급니다, 둥그시다, 둥그오, 어질다: 어지니, 어진, 어집니다, 어지시다, 어지오, 마지못하다, 마지않다, (하)다마다, (하)자마자, (하)지 마라, (하)지 마(아), 긋다: 그어, 그으니, 그었다, 낫다: 나아, 나으니, 나았다, 잇다: 이어, 이으니, 이었다, 짓다: 지어, 지으니, 지었다, 그렇다: 그러니, 그럴, 그러면, 그러오, 까맣다: 까마니, 까말, 까마면, 까마오, 동그랗다: 동그라니, 동그랄, 동그라면, 동그라오, 퍼렇다: 퍼러니, 퍼럴, 퍼러면, 퍼러오, 하얗다: 하야니, 하얄, 하야면, 하야오, 푸다: 퍼, 폈다, 뜨다: 떠, 떴다, 끄다: 꺼, 껐다, 크다: 커, 컸다, 담그다: 담가, 담갔다, 고프다: 고파, 고팠다, 따르다: 따라, 따랐다, 바쁘다: 바빠, 바빴다, 걷다[步]: 걸어, 걸으니, 걸었다, 듣다[聽]: 들어, 들으니, 들었다, 묻다[問]: 물어, 물으니, 물었다, 싣다[載]: 실어, 실으니, 실었다, 깁다: 기워, 기우니, 기웠다, 굽다[炙]: 구워, 구우니, 구웠다, 가깝다: 가까워, 가까우니, 가까웠다, 괴롭다: 괴로워, 괴로우니, 괴로웠다, 맵다: 매워, 매우니, 매웠다, 무겁다: 무거워, 무거우니, 무거웠다, 밉다: 미워, 미우니, 미웠다, 쉽다: 쉬워, 쉬우니, 쉬웠다, 돕다[助]: 도와, 도와서, 도와도, 도왔다, 곱다[麗]: 고와, 고와서, 고와도, 고왔다, 하다: 하여, 하여서, 하여도, 하여라, 하였다, 이르다[至]: 이르러, 이르렀다, 노르다: 노르러, 노르렀다, 누르다: 누르러, 누르렀다, 푸르다: 푸르러, 푸르렀다, 가르다: 갈라, 갈랐다, 부르다: 불러, 불렀다, 거르다: 걸러, 걸렀다, 오르다: 올라, 올랐다, 구르다: 굴러, 굴렀다, 이르다: 일러, 일렀다, 벼르다: 별러, 별렀다, 지르다: 질러, 질렀다"}
{"id": "rule_82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9항", "content": "어간에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과 ’-이’나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1. ’-이’가 붙어서 명사로 된 것 2.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 3. ’-이’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 4.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 다만, 어간에 ’-이’나 ’-음’이 붙어서 명사로 바뀐 것이라도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id": "rule_82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9항", "content": "붙어서 부사로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1. ’-이’가 붙어서 명사로 된 것 2.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 3. ’-이’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 4.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 다만, 어간에 ’-이’나 ’-음’이 붙어서 명사로 바뀐 것이라도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붙임] 어간에 ’-이’나 ’-음’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다른 품사로 바뀐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id": "rule_82_3",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19항", "content": "된 것 3. ’-이’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 4.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 다만, 어간에 ’-이’나 ’-음’이 붙어서 명사로 바뀐 것이라도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붙임] 어간에 ’-이’나 ’-음’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다른 품사로 바뀐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1) 명사로 바뀐 것 (2) 부사로 바뀐 것 (3) 조사로 바뀌어 뜻이 달라진 것 예시: 길이, 깊이, 높이, 다듬이, 땀받이, 달맞이, 먹이, 미닫이, 벌이, 벼훑이, 살림살이, 쇠붙이, 걸음, 묶음, 믿음, 얼음, 엮음, 울음, 웃음, 졸음, 죽음, 앎, 같이, 굳이, 길이, 높이, 많이, 실없이, 좋이, 짓궂이, 밝히, 익히, 작히, 굽도리, 다리[髢], 목거리(목병), 무녀리, 코끼리, 거름(비료), 고름[膿], 노름(도박), 귀머거리, 까마귀, 너머, 뜨더귀, 마감, 마개, 마중, 무덤, 비렁뱅이, 쓰레기, 올가미, 주검, 거뭇거뭇, 너무, 도로, 뜨덤뜨덤, 바투, 불긋불긋, 비로소, 오긋오긋, 자주, 차마, 나마, 부터, 조차"}
{"id": "rule_83",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0항", "content": "명사 뒤에 ’-이’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1. 부사로 된 것 2. 명사로 된 것 [붙임] ’-이’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예시: 곳곳이, 낱낱이, 몫몫이, 샅샅이, 앞앞이, 집집이, 곰배팔이, 바둑이, 삼발이, 애꾸눈이, 육손이, 절뚝발이, 절름발이, 꼬락서니, 끄트머리, 모가치, 바가지, 바깥, 사타구니, 싸라기, 이파리, 지붕, 지푸라기, 짜개"}
{"id": "rule_84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1항", "content": "명사나 혹은 용언의 어간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나 어 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1. 명사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것 2. 어간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것 랗다, 굵직하다, 깊숙하다, 넓적하다, 높다랗다, 늙수그레하다, 얽죽얽죽하다 다만, 다음과 같은 말은 소리대로 적는다."}
{"id": "rule_84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1항", "content": "명사나 혹은 용언의 어간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나 어 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1. 명사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것 2. 어간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것 랗다, 굵직하다, 깊숙하다, 넓적하다, 높다랗다, 늙수그레하다, 얽죽얽죽하다 다만, 다음과 같은 말은 소리대로 적는다. (1) 겹받침의 끝소리가 드러나지 아니하는 것 따랗다, 얄팍하다, 짤따랗다, 짤막하다, 실컷 (2) 어원이 분명하지 아니하거나 본뜻에서 멀어진 것 예시: 값지다, 홑지다, 넋두리, 빛깔, 옆댕이, 잎사귀, 낚시, 늙정이, 덮개, 뜯게질, 갉작갉작하다, 갉작거리다, 뜯적거리다, 뜯적뜯적하다, 굵다, 할짝거리다, 널따랗다, 널찍하다, 말끔하다, 말쑥하다, 말짱하다, 실쭉하다, 실큼하다, 얄, 넙치, 올무, 골막하다, 납작하다"}
{"id": "rule_85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2항", "content": "용언의 어간에 다음과 같은 접미사들이 붙어서 이루어진 말들은 그 어간을 밝히어 적는 다. 1. ’-기-, -리-, -이-, -히-, -구-, -우-, -추-, -으키-, -이키-, -애-’가 붙는 것 다, 넓히다, 앉히다, 얽히다, 잡히다, 돋구다, 솟구다, 돋우다, 갖추다, 곧추다, 맞추다, 일으 키다, 돌이키다, 없애다 다만, ’-이-, -히-, -우-’가 붙어서 된 말이라도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소리대로 적는다."}
{"id": "rule_85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2항", "content": "같은 접미사들이 붙어서 이루어진 말들은 그 어간을 밝히어 적는 다. 1. ’-기-, -리-, -이-, -히-, -구-, -우-, -추-, -으키-, -이키-, -애-’가 붙는 것 다, 넓히다, 앉히다, 얽히다, 잡히다, 돋구다, 솟구다, 돋우다, 갖추다, 곧추다, 맞추다, 일으 키다, 돌이키다, 없애다 다만, ’-이-, -히-, -우-’가 붙어서 된 말이라도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소리대로 적는다. 도리다(칼로 ~ ), 드리다(용돈을 ~ ), 고치다, 바치다(세금을 ~ ), 부치다(편지를 ~ ), 거두 다, 미루다, 이루다 2. ’-치-, -뜨리-, -트리-’가 붙는 것 트리다, 쏟뜨리다/쏟트리다, 젖뜨리다/젖트리다, 찢뜨리다/찢트리다, 흩뜨리다/흩트리다 [붙임] ’-업-, -읍-, -브-’가 붙어서 된 말은 소리대로 적는다."}
{"id": "rule_85_3",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2항", "content": "없애다 다만, ’-이-, -히-, -우-’가 붙어서 된 말이라도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소리대로 적는다. 도리다(칼로 ~ ), 드리다(용돈을 ~ ), 고치다, 바치다(세금을 ~ ), 부치다(편지를 ~ ), 거두 다, 미루다, 이루다 2. ’-치-, -뜨리-, -트리-’가 붙는 것 트리다, 쏟뜨리다/쏟트리다, 젖뜨리다/젖트리다, 찢뜨리다/찢트리다, 흩뜨리다/흩트리다 [붙임] ’-업-, -읍-, -브-’가 붙어서 된 말은 소리대로 적는다. 예시: 맡기다, 옮기다, 웃기다, 쫓기다, 뚫리다, 울리다, 낚이다, 쌓이다, 핥이다, 굳히다, 굽히, 놓치다, 덮치다, 떠받치다, 받치다, 밭치다, 부딪치다, 뻗치다, 엎치다, 부딪뜨리다, 부딪, 미덥다, 우습다, 미쁘다"}
{"id": "rule_86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3항", "content":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에 ’-이’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 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작이, 푸석이, 홀쭉이 자기, 푸서기, 홀쭈기 [붙임] ’-하다’나 ’-거리다’가 붙을 수 없는 어근에 ’-이’나 또는 다른 모음으로 시작되는 접미사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id": "rule_86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3항", "content":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에 ’-이’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 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작이, 푸석이, 홀쭉이 자기, 푸서기, 홀쭈기 [붙임] ’-하다’나 ’-거리다’가 붙을 수 없는 어근에 ’-이’나 또는 다른 모음으로 시작되는 접미사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리, 매미, 부스러기, 뻐꾸기, 얼루기, 칼싹두기 예시: 깔쭉이, 꿀꿀이, 눈깜짝이, 더펄이, 배불뚝이, 삐죽이, 살살이, 쌕쌕이, 오뚝이, 코납, 깔쭈기, 꿀꾸리, 눈깜짜기, 더퍼리, 배불뚜기, 삐주기, 살사리, 쌕쌔기, 오뚜기, 코납, 개구리, 귀뚜라미, 기러기, 깍두기, 꽹과리, 날라리, 누더기, 동그라미, 두드러기, 딱따구"}
{"id": "rule_87",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4항", "content": "’-거리다’가 붙을 수 있는 시늉말 어근에 ’-이다’가 붙어서 된 용언은 그 어근을 밝히어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속삭이다, 숙덕이다, 울먹이다, 움직이다, 지껄이다, 퍼덕이다, 허덕이다, 헐떡이다 속사기다, 숙더기다, 울머기다, 움지기다, 지꺼리다, 퍼더기다, 허더기다, 헐떠기다 예시: 깜짝이다, 꾸벅이다, 끄덕이다, 뒤척이다, 들먹이다, 망설이다, 번득이다, 번쩍이다, 깜짜기다, 꾸버기다, 끄더기다, 뒤처기다, 들머기다, 망서리다, 번드기다, 번쩌기다"}
{"id": "rule_88",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5항", "content": "’-하다’가 붙는 어근에 ’-히’나 ’-이’가 붙어서 부사가 되거나, 부사에 ’-이’가 붙어서 뜻을 더하는 경우에는 그 어근이나 부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1. ’-하다’가 붙는 어근에 ’-히’나 ’-이’가 붙는 경우 [붙임] ’-하다’가 붙지 않는 경우에는 소리대로 적는다. 2. 부사에 ’-이’가 붙어서 역시 부사가 되는 경우 예시: 급히, 꾸준히, 도저히, 딱히, 어렴풋이, 깨끗이, 갑자기, 반드시(꼭), 슬며시, 곰곰이, 더욱이, 생긋이, 오뚝이, 일찍이, 해죽이"}
{"id": "rule_89",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6항", "content": "’-하다’나 ’-없다’가 붙어서 된 용언은 그 ’-하다’나 ’-없다’를 밝히어 적는다. 1. ’-하다’가 붙어서 용언이 된 것 2. ’-없다’가 붙어서 용언이 된 것 예시: 딱하다, 숱하다, 착하다, 텁텁하다, 푹하다, 부질없다, 상없다, 시름없다, 열없다, 하염없다"}
{"id": "rule_90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7항", "content": "둘 이상의 단어가 어울리거나 접두사가 붙어서 이루어진 말은 각각 그 원형을 밝히어 적 는다. 날, 팥알, 헛웃음, 홀아비, 홑몸, 흙내 샛노랗다, 시꺼멓다, 싯누렇다, 엇나가다, 엎누르다, 엿듣다, 옻오르다, 짓이기다, 헛되다 [붙임 1] 어원은 분명하나 소리만 특이하게 변한 것은 변한 대로 적는다. [붙임 2] 어원이 분명하지 아니한 것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붙임 3] ‘이[齒, 虱]’가 합성어나 이에 준하는 말에서 ‘니’ 또는 ‘리’로 소리 날 때에는 ‘니’ 로 적는다."}
{"id": "rule_90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7항", "content": "홀아비, 홑몸, 흙내 샛노랗다, 시꺼멓다, 싯누렇다, 엇나가다, 엎누르다, 엿듣다, 옻오르다, 짓이기다, 헛되다 [붙임 1] 어원은 분명하나 소리만 특이하게 변한 것은 변한 대로 적는다. [붙임 2] 어원이 분명하지 아니한 것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붙임 3] ‘이[齒, 虱]’가 합성어나 이에 준하는 말에서 ‘니’ 또는 ‘리’로 소리 날 때에는 ‘니’ 로 적는다. 예시: 국말이, 꺾꽂이, 꽃잎, 끝장, 물난리, 밑천, 부엌일, 싫증, 옷안, 웃옷, 젖몸살, 첫아들, 칼, 값없다, 겉늙다, 굶주리다, 낮잡다, 맞먹다, 받내다, 벋놓다, 빗나가다, 빛나다, 새파랗다, 할아버지, 할아범, 골병, 골탕, 끌탕, 며칠, 아재비, 오라비, 업신여기다, 부리나케, 간니, 덧니, 사랑니, 송곳니, 앞니, 어금니, 윗니, 젖니, 톱니, 틀니, 가랑니, 머릿니"}
{"id": "rule_9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8항", "content": "끝소리가 ’ㄹ’인 말과 딴 말이 어울릴 적에 ’ㄹ’ 소리가 나지 아니하는 것은 아니 나는 대 로 적는다. 질), 부삽(불-삽), 부손(불-손), 싸전(쌀-전), 여닫이(열-닫이), 우짖다(울-짖다), 화살(활-살) 예시: 다달이(달-달-이), 따님(딸-님), 마되(말-되), 마소(말-소), 무자위(물-자위), 바느질(바늘-"}
{"id": "rule_9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29항", "content": "끝소리가 ’ㄹ’인 말과 딴 말이 어울릴 적에 ’ㄹ’ 소리가 ’ㄷ’ 소리로 나는 것은 ’ㄷ’으로 적 는다. ~), 잗주름(잘~), 푿소(풀~), 섣부르다(설~), 잗다듬다(잘~), 잗다랗다(잘~) 예시: 반짇고리(바느질~), 사흗날(사흘~), 삼짇날(삼질~), 섣달(설~), 숟가락(술~), 이튿날(이틀"}
{"id": "rule_93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0항", "content": "사이시옷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받치어 적는다. 1. 순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바닷가, 뱃길, 볏가리, 부싯돌, 선짓국, 쇳조각, 아랫집, 우렁잇속, 잇자국, 잿더미, 조갯살, 찻집, 쳇바퀴, 킷값, 핏대, 햇볕, 혓바늘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는 것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는 것 2."}
{"id": "rule_93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0항", "content": "순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바닷가, 뱃길, 볏가리, 부싯돌, 선짓국, 쇳조각, 아랫집, 우렁잇속, 잇자국, 잿더미, 조갯살, 찻집, 쳇바퀴, 킷값, 핏대, 햇볕, 혓바늘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는 것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는 것 2. 순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탯줄, 텃세, 핏기, 햇수, 횟가루, 횟배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는 것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는 것 3."}
{"id": "rule_93_3",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0항", "content":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는 것 2. 순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탯줄, 텃세, 핏기, 햇수, 횟가루, 횟배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는 것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는 것 3. 두 음절로 된 다음 한자어 예시: 고랫재, 귓밥, 나룻배, 나뭇가지, 냇가, 댓가지, 뒷갈망, 맷돌, 머릿기름, 모깃불, 못자리, 멧나물, 아랫니, 텃마당, 아랫마을, 뒷머리, 잇몸, 깻묵, 냇물, 빗물, 도리깻열, 뒷윷, 두렛일, 뒷일, 뒷입맛, 베갯잇, 욧잇, 깻잎, 나뭇잎, 댓잎, 귓병, 머릿방, 뱃병, 봇둑, 사잣밥, 샛강, 아랫방, 자릿세, 전셋집, 찻잔, 찻종, 촛국, 콧병, 곗날, 제삿날, 훗날, 툇마루, 양칫물, 가욋일, 사삿일, 예삿일, 훗일, 곳간(庫間), 셋방(貰房), 숫자(數字), 찻간(車間), 툇간(退間), 횟수(回數)"}
{"id": "rule_94",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1항", "content": "두 말이 어울릴 적에 ’ㅂ’ 소리나 ’ㅎ’ 소리가 덧나는 것은 소리대로 적는다. 1. ’ㅂ’ 소리가 덧나는 것 좁쌀(조ㅂ쌀), 햅쌀(해ㅂ쌀) 2. ’ㅎ’ 소리가 덧나는 것 (안ㅎ밖), 암캐(암ㅎ개), 암컷(암ㅎ것), 암탉(암ㅎ닭) 예시: 댑싸리(대ㅂ싸리), 멥쌀(메ㅂ쌀), 볍씨(벼ㅂ씨), 입때(이ㅂ때), 입쌀(이ㅂ쌀), 접때(저ㅂ때), 머리카락(머리ㅎ가락), 살코기(살ㅎ고기), 수캐(수ㅎ개), 수컷(수ㅎ것), 수탉(수ㅎ닭), 안팎"}
{"id": "rule_95",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2항", "content": "단어의 끝모음이 줄어지고 자음만 남은 것은 그 앞의 음절에 받침으로 적는다. 예시: 본말: 기러기야, 어제그저께, 어제저녁, 가지고, 가지지, 디디고, 디디지, 준말: 기럭아, 엊그저께, 엊저녁, 갖고, 갖지, 딛고, 딛지"}
{"id": "rule_96",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3항", "content": "체언과 조사가 어울려 줄어지는 경우에는 준 대로 적는다. 예시: 본말: 그것은, 그것이, 그것으로, 나는, 나를, 너는, 너를, 무엇을, 무엇이, 준말: 그건, 그게, 그걸로, 난, 날, 넌, 널, 뭣을, 무얼, 뭘, 뭣이, 무에"}
{"id": "rule_97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4항", "content": "모음 ’ㅏ, ㅓ’로 끝난 어간에 ’-아/-어, -았-/-었-’이 어울릴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다 [붙임 1] ’ㅐ, ㅔ’ 뒤에 ’-어, -었-’이 어울려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붙임 2] ’하여’가 한 음절로 줄어서 ’해’로 될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id": "rule_97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4항", "content": "모음 ’ㅏ, ㅓ’로 끝난 어간에 ’-아/-어, -았-/-었-’이 어울릴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다 [붙임 1] ’ㅐ, ㅔ’ 뒤에 ’-어, -었-’이 어울려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붙임 2] ’하여’가 한 음절로 줄어서 ’해’로 될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예시: 본말: 가아, 나아, 타아, 서어, 켜어, 펴어, 가았다, 나았다, 타았다, 서었다, 켜었다, 펴었, 준말: 가, 나, 타, 서, 켜, 펴, 갔다, 났다, 탔다, 섰다, 켰다, 폈다, 본말: 개어, 내어, 베어, 세어, 개었다, 내었다, 베었다, 세었다, 준말: 개, 내, 베, 세, 갰다, 냈다, 벴다, 셌다, 본말: 하여, 더하여, 흔하여, 하였다, 더하였다, 흔하였다, 준말: 해, 더해, 흔해, 했다, 더했다, 흔했다"}
{"id": "rule_98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5항", "content": "모음 ‘ㅗ, ㅜ’로 끝난 어간에 ‘-아/-어, -았-/-었-’이 어울려 ‘ㅘ/ㅝ, ᅟᅪᆻ/ᅟᅯᆻ’으로 될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다 [붙임 1] ’놓아’가 ’놔’로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붙임 2] ’ㅚ’ 뒤에 ’-어, -었-’이 어울려 ‘ㅙ, ᅟᅫᆻ’으로 될 적에도 준 대로 적는다."}
{"id": "rule_98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5항", "content": "모음 ‘ㅗ, ㅜ’로 끝난 어간에 ‘-아/-어, -았-/-었-’이 어울려 ‘ㅘ/ㅝ, ᅟᅪᆻ/ᅟᅯᆻ’으로 될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다 [붙임 1] ’놓아’가 ’놔’로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붙임 2] ’ㅚ’ 뒤에 ’-어, -었-’이 어울려 ‘ㅙ, ᅟᅫᆻ’으로 될 적에도 준 대로 적는다. 예시: 본말: 꼬아, 보아, 쏘아, 두어, 쑤어, 주어, 꼬았다, 보았다, 쏘았다, 두었다, 쑤었다, 주었, 준말: 꽈, 봐, 쏴, 둬, 쒀, 줘, 꽜다, 봤다, 쐈다, 뒀다, 쒔다, 줬다, 본말: 괴어, 되어, 뵈어, 쇠어, 쐬어, 괴었다, 되었다, 뵈었다, 쇠었다, 쐬었다, 준말: 괘, 돼, 봬, 쇄, 쐐, 괬다, 됐다, 뵀다, 쇘다, 쐤다"}
{"id": "rule_99",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6항", "content": "’ㅣ’ 뒤에 ’-어’가 와서 ’ㅕ’로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막히었다, 버티었다, 치이었다 다 예시: 본말: 가지어, 견디어, 다니어, 막히어, 버티어, 치이어, 가지었다, 견디었다, 다니었다, 준말: 가져, 견뎌, 다녀, 막혀, 버텨, 치여, 가졌다, 견뎠다, 다녔다, 막혔다, 버텼다, 치였"}
{"id": "rule_100",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7항", "content": "’ㅏ, ㅕ, ㅗ, ㅜ, ㅡ’로 끝난 어간에 ’-이-’가 와서 각각 ’ㅐ, ㅖ, ㅚ, ㅟ, ㅢ’로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예시: 본말: 싸이다, 펴이다, 보이다, 누이다, 뜨이다, 쓰이다, 준말: 쌔다, 폐다, 뵈다, 뉘다, 띄다, 씌다"}
{"id": "rule_10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8항", "content": "’ㅏ, ㅗ, ㅜ, ㅡ’ 뒤에 ’-이어’가 어울려 줄어질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예시: 본말: 싸이어, 보이어, 쏘이어, 누이어, 뜨이어, 쓰이어, 트이어, 준말: 쌔어 싸여, 뵈어 보여, 쐬어 쏘여, 뉘어 누여, 띄어, 씌어 쓰여, 틔어 트여"}
{"id": "rule_10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39항", "content": "어미 ’-지’ 뒤에 ’않-’이 어울려 ’-잖-’이 될 적과 ’-하지’ 뒤에 ’않-’이 어울려 ’-찮-’이 될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예시: 본말: 그렇지 않은, 적지 않은, 만만하지 않다, 변변하지 않다, 준말: 그렇잖은, 적잖은, 만만찮다, 변변찮다"}
{"id": "rule_103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40항", "content": "어간의 끝음절 ’하’의 ’ㅏ’가 줄고 ’ㅎ’이 다음 음절의 첫소리와 어울려 거센소리로 될 적 에는 거센소리로 적는다. [붙임 1] ’ㅎ’이 어간의 끝소리로 굳어진 것은 받침으로 적는다. 렇지, 아무렇든지, 어떻다, 어떻고, 어떻지, 어떻든지, 이렇다, 이렇고, 이렇지, 이렇든지, 저렇다, 저렇고, 저렇지, 저렇든지 [붙임 2] 어간의 끝음절 ’하’가 아주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다, 섭섭하지 않다, 익숙하지 않다 다, 익숙지 않다 [붙임 3] 다음과 같은 부사는 소리대로 적는다."}
{"id": "rule_103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40항", "content": "적는다. [붙임 1] ’ㅎ’이 어간의 끝소리로 굳어진 것은 받침으로 적는다. 렇지, 아무렇든지, 어떻다, 어떻고, 어떻지, 어떻든지, 이렇다, 이렇고, 이렇지, 이렇든지, 저렇다, 저렇고, 저렇지, 저렇든지 [붙임 2] 어간의 끝음절 ’하’가 아주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다, 섭섭하지 않다, 익숙하지 않다 다, 익숙지 않다 [붙임 3] 다음과 같은 부사는 소리대로 적는다. 코 예시: 본말: 간편하게, 연구하도록, 가하다, 다정하다, 정결하다, 흔하다, 준말: 간편케, 연구토록, 가타, 다정타, 정결타, 흔타, 않다, 않고, 않지, 않든지, 그렇다, 그렇고, 그렇지, 그렇든지, 아무렇다, 아무렇고, 아무, 본말: 거북하지, 생각하건대, 생각하다 못해, 깨끗하지 않다, 넉넉하지 않다, 못하지 않, 준말: 거북지, 생각건대, 생각다 못해, 깨끗지 않다, 넉넉지 않다, 못지않다, 섭섭지 않, 결단코, 결코, 기필코, 무심코, 아무튼, 요컨대, 정녕코, 필연코, 하마터면, 하여튼, 한사"}
{"id": "rule_104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1항", "content":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 는 것은 ’-히’로 적는다. 1. ’이’로만 나는 것 이, 고이, 날카로이, 대수로이, 번거로이, 많이, 적이, 헛되이, 겹겹이, 번번이, 일일이, 집집 이, 틈틈이 2. ’히’로만 나는 것 3."}
{"id": "rule_104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1항", "content":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 는 것은 ’-히’로 적는다. 1. ’이’로만 나는 것 이, 고이, 날카로이, 대수로이, 번거로이, 많이, 적이, 헛되이, 겹겹이, 번번이, 일일이, 집집 이, 틈틈이 2. ’히’로만 나는 것 3. ’이, 히’로 나는 것 히, 심히, 열심히, 급급히, 답답히, 섭섭히, 공평히, 능히, 당당히, 분명히, 상당히, 조용히, 간소히, 고요히, 도저히 예시: 가붓이, 깨끗이, 나붓이, 느긋이, 둥긋이, 따뜻이, 반듯이, 버젓이, 산뜻이, 의젓이, 가까, 극히, 급히, 딱히, 속히, 작히, 족히, 특히, 엄격히, 정확히, 솔직히, 가만히, 간편히, 나른히, 무단히, 각별히, 소홀히, 쓸쓸히, 정결히, 과감히, 꼼꼼"}
{"id": "rule_105",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2항", "content": "한자어에서 본음으로도 나고 속음으로도 나는 것은 각각 그 소리에 따라 적는다. 六十), 목재(木材), 십일(十日), 팔일(八日) 寧), 회령(會寧), 대로(大怒), 희로애락(喜怒哀樂), 의논(議論), 오뉴월, 유월(六月), 모과(木 瓜), 시방정토(十方淨土), 시왕(十王), 시월(十月), 초파일(初八日) 예시: 본음으로 나는 것: 승낙(承諾), 만난(萬難), 안녕(安寧), 분노(忿怒), 토론(討論), 오륙십(五, 속음으로 나는 것: 수락(受諾), 쾌락(快諾), 허락(許諾), 곤란(困難), 논란(論難), 의령(宜"}
{"id": "rule_106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3항", "content": "다음과 같은 어미는 예사소리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지, -(으)ㄹ지니라, -(으)ㄹ지라도, -(으)ㄹ지어다, -(으)ㄹ지언정, -(으)ㄹ진대, -(으)ㄹ진저, -올 시다 찌, -(으)ㄹ찌니라, -(으)ㄹ찌라도, -(으)ㄹ찌어다, -(으)ㄹ찌언정, -(으)ㄹ찐대, -(으)ㄹ찐저, -올 씨다 다만, 의문을 나타내는 다음 어미들은 된소리로 적는다."}
{"id": "rule_106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3항", "content": "다음과 같은 어미는 예사소리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지, -(으)ㄹ지니라, -(으)ㄹ지라도, -(으)ㄹ지어다, -(으)ㄹ지언정, -(으)ㄹ진대, -(으)ㄹ진저, -올 시다 찌, -(으)ㄹ찌니라, -(으)ㄹ찌라도, -(으)ㄹ찌어다, -(으)ㄹ찌언정, -(으)ㄹ찐대, -(으)ㄹ찐저, -올 씨다 다만, 의문을 나타내는 다음 어미들은 된소리로 적는다. 예시: -(으)ㄹ거나, -(으)ㄹ걸, -(으)ㄹ게, -(으)ㄹ세, -(으)ㄹ세라, -(으)ㄹ수록, -(으)ㄹ시, -(으)ㄹ, -(으)ㄹ꺼나, -(으)ㄹ껄, -(으)ㄹ께, -(으)ㄹ쎄, -(으)ㄹ쎄라, -(으)ㄹ쑤록, -(으)ㄹ씨, -(으)ㄹ, -(으)ㄹ까?, -(으)ㄹ꼬?, -(스)ㅂ니까?, -(으)리까?, -(으)ㄹ쏘냐?"}
{"id": "rule_107",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4항", "content": "다음과 같은 접미사는 된소리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자때기, 뒤꿈치, 팔꿈치, 이마빼기, 코빼기, 객쩍다, 겸연쩍다 잣대기, 뒷굼치, 팔굼치, 이맛배기, 콧배기, 객적다, 겸연적다 예시: 심부름꾼, 익살꾼, 일꾼, 장꾼, 장난꾼, 지게꾼, 때깔, 빛깔, 성깔, 귀때기, 볼때기, 판, 심부름군, 익살군, 일군, 장군, 장난군, 지겟군, 땟갈, 빛갈, 성갈, 귓대기, 볼대기, 판"}
{"id": "rule_108",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5항", "content": "두 가지로 구별하여 적던 다음 말들은 한 가지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예시: 맞추다(입을 맞춘다. 양복을 맞춘다.), 뻗치다(다리를 뻗친다. 멀리 뻗친다.), 마추다, 뻐치다"}
{"id": "rule_109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6항", "content": "’-더라, -던’과 ’-든지’는 다음과 같이 적는다. 1. 지난 일을 나타내는 어미는 ’-더라, -던’으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데!, 얼마나 놀랐던지 몰라. 데!, 얼마나 놀랐든지 몰라. 2."}
{"id": "rule_109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6항", "content": "’-더라, -던’과 ’-든지’는 다음과 같이 적는다. 1. 지난 일을 나타내는 어미는 ’-더라, -던’으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데!, 얼마나 놀랐던지 몰라. 데!, 얼마나 놀랐든지 몰라. 2. 물건이나 일의 내용을 가리지 아니하는 뜻을 나타내는 조사와 어미는 ’(-)든지’로 적는 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예시: 지난겨울은 몹시 춥더라., 깊던 물이 얕아졌다., 그렇게 좋던가?, 그 사람 말 잘하던, 지난겨울은 몹시 춥드라., 깊든 물이 얕아졌다., 그렇게 좋든가?, 그 사람 말 잘하든, 배든지 사과든지 마음대로 먹어라., 가든지 오든지 마음대로 해라., 배던지 사과던지 마음대로 먹어라., 가던지 오던지 마음대로 해라."}
{"id": "rule_110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7항", "content": "다음 말들은 각각 구별하여 적는다. 로) 에 부치는 글., 회의에 부치는 안건., 인쇄에 부치는 원고., 삼촌 집에 숙식을 부친다. 붙인다., 조건을 붙인다., 취미를 붙인다., 별명을 붙인다. 예시: 가름: 둘로 가름., 갈음: 새 책상으로 갈음하였다., 거름: 풀을 썩힌 거름., 걸음: 빠른 걸음., 거치다: 영월을 거쳐 왔다., 걷히다: 외상값이 잘 걷힌다., 걷잡다: 걷잡을 수 없는 상태., 겉잡다: 겉잡아서 이틀 걸릴 일., 그러므로(그러니까): 그는 부지런하다. 그러므로 잘 산다., 그럼으로(써): 그는 열심히 공부한다."}
{"id": "rule_110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7항", "content": "붙인다., 조건을 붙인다., 취미를 붙인다., 별명을 붙인다. 예시: 가름: 둘로 가름., 갈음: 새 책상으로 갈음하였다., 거름: 풀을 썩힌 거름., 걸음: 빠른 걸음., 거치다: 영월을 거쳐 왔다., 걷히다: 외상값이 잘 걷힌다., 걷잡다: 걷잡을 수 없는 상태., 겉잡다: 겉잡아서 이틀 걸릴 일., 그러므로(그러니까): 그는 부지런하다. 그러므로 잘 산다., 그럼으로(써): 그는 열심히 공부한다. 그럼으로(써) 은혜에 보답한다."}
{"id": "rule_110_3",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7항", "content": "취미를 붙인다., 별명을 붙인다. 예시: 가름: 둘로 가름., 갈음: 새 책상으로 갈음하였다., 거름: 풀을 썩힌 거름., 걸음: 빠른 걸음., 거치다: 영월을 거쳐 왔다., 걷히다: 외상값이 잘 걷힌다., 걷잡다: 걷잡을 수 없는 상태., 겉잡다: 겉잡아서 이틀 걸릴 일., 그러므로(그러니까): 그는 부지런하다. 그러므로 잘 산다., 그럼으로(써): 그는 열심히 공부한다. 그럼으로(써) 은혜에 보답한다. (그렇게 하는 것으, 노름: 노름판이 벌어졌다., 놀음(놀이): 즐거운 놀음., 느리다: 진도가 너무 느리다., 늘이다: 고무줄을 늘인다., 늘리다: 수출량을 더 늘린다., 다리다: 옷을 다린다., 달이다: 약을 달인다., 다치다: 부주의로 손을 다쳤다., 닫히다: 문이 저절로 닫혔다., 닫치다: 문을 힘껏 닫쳤다., 마치다: 벌써 일을 마쳤다., 맞히다: 여러 문제를 더 맞혔다., 목거리: 목거리가 덧났다., 목걸이: 금목걸이, 은목걸이., 바치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받치다: 우산을 받치고 간다., 책받침을 받친다., 받히다: 쇠뿔에 받혔다., 밭치다: 술을 체에 밭친다., 반드시: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반듯이: 고개를 반듯이 들어라., 부딪치다: 차와 차가 마주 부딪쳤다., 부딪히다: 마차가 화물차에 부딪혔다., 부치다: 힘이 부치는 일이다., 편지를 부친다., 논밭을 부친다., 빈대떡을 부친다., 식목일, 붙이다: 우표를 붙인다., 책상을 벽에 붙였다., 흥정을 붙인다., 불을 붙인다., 감시원을, 시키다: 일을 시킨다., 식히다: 끓인 물을 식힌다., 아름: 세 아름 되는 둘레., 알음: 전부터 알음이 있는 사이., 앎: 앎이 힘이다., 안치다: 밥을 안친다., 앉히다: 윗자리에 앉힌다., 어름: 두 물건의 어름에서 일어난 현상., 얼음: 얼음이 얼었다., 이따가: 이따가 오너라., 있다가: 돈은 있다가도 없다., 저리다: 다친 다리가 저린다., 절이다: 김장 배추를 절인다., 조리다: 생선을 조린다."}
{"id": "rule_110_4",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7항", "content": "식히다: 끓인 물을 식힌다., 아름: 세 아름 되는 둘레., 알음: 전부터 알음이 있는 사이., 앎: 앎이 힘이다., 안치다: 밥을 안친다., 앉히다: 윗자리에 앉힌다., 어름: 두 물건의 어름에서 일어난 현상., 얼음: 얼음이 얼었다., 이따가: 이따가 오너라., 있다가: 돈은 있다가도 없다., 저리다: 다친 다리가 저린다., 절이다: 김장 배추를 절인다., 조리다: 생선을 조린다. 통조림, 병조림., 졸이다: 마음을 졸인다., 주리다: 여러 날을 주렸다., 줄이다: 비용을 줄인다., 하노라고: 하노라고 한 것이 이 모양이다., 하느라고: 공부하느라고 밤을 새웠다., -느니보다(어미): 나를 찾아오느니보다 집에 있거라., -는 이보다(의존 명사): 오는 이가 가는 이보다 많다., -(으)리만큼(어미): 나를 미워하리만큼 그에게 잘못한 일이 없다., -(으)ㄹ 이만큼(의존 명사): 찬성할 이도 반대할 이만큼이나 많을 것이다., -(으)러(목적): 공부하러 간다., -(으)려(의도): 서울 가려 한다., (으)로서(자격): 사람으로서 그럴 수는 없다., (으)로써(수단): 닭으로써 꿩을 대신했다., -(으)므로(어미): 그가 나를 믿으므로 나도 그를 믿는다., (-ㅁ, -음)으로(써)(조사): 그는 믿음으로(써) 산 보람을 느꼈다."}
{"id": "rule_111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항", "content":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 다. 1. 두 모음 사이에서 나는 된소리 부썩, 어찌, 이따금 2. ’ㄴ, ㄹ, ㅁ, ㅇ’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 다만,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 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아니한다."}
{"id": "rule_111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5항", "content":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 다. 1. 두 모음 사이에서 나는 된소리 부썩, 어찌, 이따금 2. ’ㄴ, ㄹ, ㅁ, ㅇ’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 다만,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 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아니한다. 예시: 소쩍새, 어깨, 오빠, 으뜸, 아끼다, 기쁘다, 깨끗하다, 어떠하다, 해쓱하다, 가끔, 거꾸로, 산뜻하다, 잔뜩, 살짝, 훨씬, 담뿍, 움찔, 몽땅, 엉뚱하다, 국수, 깍두기, 딱지, 색시, 싹둑(~싹둑), 법석, 갑자기, 몹시"}
{"id": "rule_11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6항", "content": "’ㄷ, ㅌ’ 받침 뒤에 종속적 관계를 가진 ’-이(-)’나 ’-히-’가 올 적에는 그 ’ㄷ, ㅌ’이 ’ㅈ, ㅊ’ 으로 소리 나더라도 ’ㄷ, ㅌ’으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예시: 맏이, 해돋이, 굳이, 같이, 끝이, 핥이다, 걷히다, 닫히다, 묻히다, 마지, 해도지, 구지, 가치, 끄치, 할치다, 거치다, 다치다, 무치다"}
{"id": "rule_113",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7항", "content": "’ㄷ’ 소리로 나는 받침 중에서 ’ㄷ’으로 적을 근거가 없는 것은 ’ㅅ’으로 적는다. 예시: 덧저고리, 돗자리, 엇셈, 웃어른, 핫옷, 무릇, 사뭇, 얼핏, 자칫하면, 뭇[衆], 옛, 첫, 헛"}
{"id": "rule_114_1",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8항", "content": "’계, 례, 몌, 폐, 혜’의 ’ㅖ’는 ’ㅔ’로 소리 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ㅖ’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다만, 다음 말은 본음대로 적는다. 諦), 게기(揭記), 게방(揭榜), 게양(揭揚), 게재(揭載), 게판(揭板), 게류(憩流), 게식(憩息), 게 휴(憩休)’ 등도 ’게’로 적는다."}
{"id": "rule_114_2",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8항", "content": "’계, 례, 몌, 폐, 혜’의 ’ㅖ’는 ’ㅔ’로 소리 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ㅖ’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다만, 다음 말은 본음대로 적는다. 諦), 게기(揭記), 게방(揭榜), 게양(揭揚), 게재(揭載), 게판(揭板), 게류(憩流), 게식(憩息), 게 휴(憩休)’ 등도 ’게’로 적는다. 예시: 계수(桂樹), 사례(謝禮), 연몌(連袂), 폐품(廢品), 혜택(惠澤), 계집, 핑계, 계시다, 게수, 사레, 연메, 페품, 헤택, 게집, 핑게, 게시다, 게송(偈頌), 게시판(揭示板), 휴게실(休憩室), (참고) 한자 ’偈, 揭, 憩’는 본음이 [게]이므로 ’ㅔ’로 적는다. 따라서 ’게구(偈句), 게제(偈"}
{"id": "rule_115", "title":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 한글 맞춤법 제9항", "content": "’의’나,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소리 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 ㅢ’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어, 틔어, 희망(希望), 희다, 유희(遊戱) 히다, 유히 예시: 의의(意義), 본의(本義), 무늬[紋], 보늬, 오늬, 하늬바람, 늴리리, 닁큼, 띄어쓰기, 씌, 의이, 본이, 무니, 보니, 오니, 하니바람, 닐리리, 닝큼, 띠어쓰기, 씨어, 티어, 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