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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it 49e73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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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아키텍처 the hard parts sprint 3 - 김종필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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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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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ithub.com/jongfeel/BookReview/issues/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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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6+
7+
- https://github.com/jongfeel/BookReview/issues/1612#issuecomment-383110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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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ithub.com/jongfeel/BookReview/issues/1612#issuecomment-384131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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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content 1
11+
12+
에릭 에반스의 도메인 주도 설계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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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 봤으므로 어떤 방향으로 데이터베이스를 나눠야 하는 것인지 이해가 조금은 된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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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 점은 이 책에서는 경계 콘텍스트로 번역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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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주도 설계의 번역은 제한된 콘텍스트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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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번역가가 다르다 보니 이런 일이 생기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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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려 하지 말고 원어인 bounded context를 기억하고 있는 것이 좋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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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ithub.com/jongfeel/BookReview/issues/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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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cont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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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sy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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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쓸 때 알았을 수도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처음 들어보는 용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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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물어보거나 검색해 보면 어떤 용도로 쓰는지 다시 복습할 수 있다.
29+
핵심 개념은 다른 데이터베이스를 참조하거나 다른 서버의 데이터베이스를 참조해서 쓰고 싶을 때 정의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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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Summary
2+
3+
- https://github.com/jongfeel/BookReview/issues/1615
4+
5+
## Review
6+
7+
- https://github.com/jongfeel/BookReview/issues/1615#issuecomment-3848250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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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Review cont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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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기준의 필요
12+
13+
이 챕터에서도 서비스 분해, 통합에 대해 주관적인 관점이 들어 있기 때문에 서비스를 분해하거나 합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했다.
14+
이전 챕터에서도 느낀 부분이지만 7장의 설명도 참 체계적이고 쉬우면서 객관적인 데이터를 볼 수 있게 하는 좋은 가이드를 준 것 같다.
15+
분석 후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서비스를 분해할지 합칠지에 대한 결정을 하는 건 참으로 아키텍처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올바른 결정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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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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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세분도의 분해인, 통합인의 쉽고 이해할 수 있는 설명에 감동받아
20+
과거 서비스의 세분도를 떠올려 봤을 때 이 책에서 설명한 분해인, 통합인에 해당됐던 것들이 있는지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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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는 인프라 관련 횡단 기능인 API 공통 로직에 비즈니스적인 요구사항의 기능을 조금씩 넣었고 그걸 계속 하나의 서비스로 유지했다가 나중에 분리하려고 하면서 이 책에서 설명하는 경계 콘텍스트를 나누지 못해 결국 분리를 하지 못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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