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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3주차 회의록
sangxxjin edited this page May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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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vision
참여자: 강성욱, 김누리, 김상진, 이상억 불참자: 김나은
- 이번 주는 큐 관련 문제가 많았는데 아직 큐에 익숙하지 않아 조금 어려움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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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개발:
ceil을 쓸지 말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음. - 2016년: 함수 없이 풀 수 있는 방식도 익혀둘 필요.
- 영화감독 숌: 사실상 노가다 문제처럼 느껴졌음.
- 전체적으로 문제 풀이 자체에 집중함.
- 문제 이해력 향상이 필요함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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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date함수 없이 배열 기반 풀이도 가능. -
올바른 괄호:
stack없이도 풀이 가능 →(은 +1,)은 -1로 합산, 도중 음수되면 false, 끝까지 0이면 true. -
영화감독 숌:
666이 들어갈 때만cnt++조건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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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 문제에서는
BufferedReader,BufferedWriter를 사용. -
기능개발: 2~30분 안에 풀어야 했는데 오래 걸려 아쉬움.
ceil관련 개념에서 김상진님의 설명이 잘 이해되지 않아 추가 학습 필요. - 2016년: 구글링은 어렵지만 공식 문서는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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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괄호: 처음부터
Deque사용을 염두해서 쉽게 풀이. -
완주하지 못한 선수:
List로 풀면 시간 복잡도 높음 →Map으로 개선. - 최소직사각형: 정렬 후 풀이로 접근.
- 문제를 더 깊이 생각해보는 연습 필요.
- 영화감독 숌: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는 데 어려움.
- 햄버거 만들기: 1 → 2 → 3 순이 아니라 1 → 2 → 3 → 1의 순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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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하지 못한 선수:
List로도 가능하지만Hash방식이 더 효율적.
- 기능개발: 값 대입을 해보며 흐름을 추적하면 이해에 도움이 됨.
- 코딩 테스트 시 주석으로 지문 분석, 생각 정리를 병행하면 좋음.
- PCCP 시험을 같은 날 함께 응시해보는 것에 대한 제안. -> 긍정
- 코드 풀이 시, 주석으로 로직 설명 및 고민 지점 기록하는 습관 들이기. -> 좋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