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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회의록
김누리 edited this page Jul 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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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vision
** 참여자 : ** 강성욱, 김나은, 김누리, 이상억 ** 불참 : ** 김상진
프로그래머스 다리를 지나는 트럭 여행경로 숫자 문자열과 영단어 수레 움직이기 퍼즐 게임 챌린지
나은님 > 상억님 > 김누리 > 강성욱 순
※ 총평 :
- 다리를 지나는 트럭 : 처음에 들은 생각은 Stack이였지만, 생각 중 조금 번거로울거 같아서, deque를 채용. 이후 반복문과 조건문을 통해 트럭을 보내는 것으로 해결
- 여행 경로 : 완전탐색 + dfs 임을 파악. dfs안에서 티켓 구분하며 후보군을 담아서 asc 하면 된다 생각하였지만, 배열 자체를 정렬 하면 될 것 같아서 완성 될 듯
- 숫자 문자열과 영단어: 맵에 등록해서 풀이 진행
- 수레 움직이기: 아직 못품. 좀 더 정진 후 풀이 진행해야 할 듯
- 퍼즐 게임 챌린지 : 처음에 dfs인가? 했지만, 풀다보니 계속 엇나감을 느껴서 검색해보니 이진 탐색을 제안받고 풀이 진행.
※ 총평 : 마지막 문제 제외하고는 OK. PCCP 보고 느낀건 시간 컨트롤 하고 검색을 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정진 해야 할 듯.
- 다리를 지나는 트럭 : 소스 코드 복사. >> 예상 외로 제일 못풀거 같았음. 큐랑 스택을 왜 써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반복 돌려 봤을 때도 터져서 1시간 반정도 날리기도 해서 그냥 답지 참조해서 풀었음. 힌트가 없었으면 이렇게 풀었을까? 아이디어도 안떠올랐음
- 여행 경로 : 많이틀렸었음. 첫번 째 방법으로는 Map<도시 이름, pq>로 해서 반복 했지만, 대실패 >> 도착지점이 마지막이 될 수 있어 에러가 나옴 >> dfs 이용해서 자료구조는 그대로 가져 왔지만 실패... >> 리스트를 채용해서 dfs 풀이
- 숫자 문자열과 영단어 : 배열에 넣고 파싱하며 진행.
- 수레 움직이기 : 최저 이동 문제다 보니 넓이 우선 탐색을 떠올림. 사이클을 반복할 때 하나의 움직임만 제어 했었는데 두개를 동시에 해야 하다보니, 빨간색 > 파란색으로 움직이면서 겹치지 않는지 파악하며 진행. 상태 클래스를 추가로 두고 풀이함. 그러나 재밌었음
- 퍼즐 게임 챌린지 : 범위가 크다 보니 어느게 제일 최적화 된 값인지 계산상으로는 못보니 1~30만 까지 다 돌리기도 너무 많다보니 완전 탐색은 안될거라, 이진 탐색을 채택하기로 함. >> 비슷한 풀이의 문제가 있었기에 금방 풀었던거 같음 >> 말도 안되는 사이즈인데 정확한 값을 채택해야한다? 그러면 이진탐색 채택해도 좋을듯
※ 총평 :
- 숫자 문자열과 영단어 : 풀고 나서는 이해됐음. 근데 왜 어레이를 만들었어야 했는지 몰랐는데 풀고나니 이해됨.
※ 총평 : 난이도가 너무 어려웠음... 실력이 조금 붙은거 같아서, 지난번 문제도 다시 도전 해 보려함.
- 다리를 지나는 트럭 : 큐를 통해 시간별로 시나리오화 하는 구현문제. 문제의 방향성은 잡았지만? 구현애서 조금 애를 먹었음.
- 여행 경로 : dfs로 풀이. 초기 재귀 시 ICN을 시작으로 ICN JFK HND~~~ 식으로 문자열을 이어붙이는 방식으로 재귀를 돌림
- 숫자 문자열과 영단어 : 입력받은 문자들을 조합하여 0 ~ 9 까지의 영단어가 만들어지면 숫자로 반환하면 되는 단순 구현
- 수레 움직이기 : AI 코칭받음. 각 수레를 이동하여 목적지에 두면 되기 때문에, bfs를 채용했음. 심지어 맵의 크기도 n m 으로 쉽게 형성이 가능했었기 때문에, bfs가 맞다고 판단함. 그러나, visited[][][][] 라던지 추가적인 redInit(빨간 수레 방문 여부) blueInit (파란 수레 방문 여부) 등 뭔가 서서히 복잡해지면서 판단이 흐려짐. 일단 bfs로 풀긴 했지만 다른 방법도 있을것 같음
- 퍼즐 게임 챌린지 : 이것도 dfs나 bfs로 풀이를 하다가 정 안되서 AI 도움 받아보니 이진 탐색 방식으로 풀이를 진행해야 한다 함. >> 이진탐색 방법에 대해 검색을 진행 해 본 다음 출이를 진행함.
※ 총평 : PCCP 결과도 그렇고... 점점 어려워 지는 문제에 대해 검색이나 AI에 의존하는 빈도가 늘어나는것 같음. PCCP 뿐만 아니라 추후 기업에서 요구하는 코딩테스트를 대비해서 시간 제한을 둔다거나, 가능한 AI나 검색을 쓰지 않는 방향으로 빠르게 풀이할 수 있도록 좀 더 숙달해야 될 것 같음. 결과적으로 내가 얼마나 부족한지 다시 깨닫게 해준 한 주가 된 거 같음.
QnA :
※ 추가 사항
취업 성공으로 인해 상진님은 오전 회의 참여 불가.
라이브 코테는 금(25일) 부터 다시 진행.
※ 건의 사항